2026.08.03 (월)

  • 맑음동두천 33.3℃
  • 맑음강릉 28.8℃
  • 구름많음서울 35.1℃
  • 맑음대전 35.6℃
  • 맑음대구 35.2℃
  • 맑음울산 29.6℃
  • 맑음광주 36.1℃
  • 맑음부산 31.5℃
  • 맑음고창 33.4℃
  • 맑음제주 32.9℃
  • 맑음강화 31.3℃
  • 맑음보은 33.8℃
  • 맑음금산 35.2℃
  • 맑음강진군 33.4℃
  • 맑음경주시 31.1℃
  • 맑음거제 30.6℃
기상청 제공

정치/사회

홍은새마을금고 최용진 상근이사 행안부장관 표창

금고와 임직원의 발전과 건강을 위한 특별한 시무식 가져

 

홍은새마을금고가 새해를 맞아 최용진 상근이사가 새마을금고 사상 최초로 상근이사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기쁨과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시무식을 갖고 2025년 을사년의 새해를 시작했다.

 

피성광 전무는 시무식의 시작을 알리며 지난 2024년 총자산은 약 3,156억, 연체비율 1.44%, 예대비율 약 82%, 당기순이익 법인세 차감전 약23억5천만원 내외로 우수한 결과로 마감 될 것으로 예측 하고 있다고 결산예상 내역을 간략하게 보고하며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큰 박수로 축하와 격려로 자축했다.

 

이어서 정용래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들과 직원을 대표한 피성광전무가 희망찬 2025년 을사년 시작을 알리는 케익 커팅식을 갖고 2025년 홍은새마을금고와 임직원님의 발전과 건강을 기원했다.

 

이어서 최용진 이사의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식을 갖고 정용래 이사장이 고기동 행정안부장관 직무대행차관을 대신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

 

정용래 이사장은 최용진 상근이사의 표창을 축하하면서 역대로 새마을금고나 대표인 이사장 또는 실무책임자들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의 이력은 있었으나 상근이사 중에서는 수상한 전력이 전혀 없었다며 최용진 이사가 최초로 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을 하신 것으로 확인 되었다며 전 직원과 함께 다시한번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정용래 이사장은 “2024년을 회상하면 참으로 다사다난을 넘어 국가적으로도 어려운 상황과 건축경기의 어려움으로 인해 1300개 금고 중 70%가 손실이 발생하는 어려운 때를 맞아 지난해 같은 수익은 어렵겠지만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전 금고가 이사장 동시선거가 있는바 누가 이사장이 되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우리 모두가 어떤 맘으로 일하느냐가 중요할 것”이라며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금고 최초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최용진 이사는 타 금고에서 7년간 근무후 홍은새마을 금고에서만 37년을 근무해 44년간 새마을금고와 함께해 온 산 증인이며 성실한 근무로 타에 모범이 되고 있어 홍은새마을금고 발전의 초석이 되었음을 알수 있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서대문소방서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비 자체 논문 발표대회
서대문소방서(서장 김장군)는 지난 30일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참가를 앞두고 연구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자체 논문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서대문소방서 연구반이 수행한 「도심형 산림화재 대응전술 개발 및 현장실증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연구배경과 전술개발 과정, 현장 실증훈련 결과 및 정책적 활용방안을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기후변화와 도시 확장으로 산림과 주거지·문화재·사회기반시설이 맞닿는 도시-산림 접경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산림화재가 도시 생활권으로 확산되는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반은 차량의 직접 접근이 어려운 장거리·고지대 화점에 안정적으로 소방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소방차 3대 직렬연결을 통한 압력 분담, 소화전과 최초 펌프차 중계구의 직접 연결, 고압수관 전개 및 이동식 수조·등짐펌프 연계방식을 핵심 전술로 제시했다. 또한 인왕산 환희사~기차바위, 인왕산 개미마을~기차바위 및 안산 봉원사~봉수대 등 서로 다른 지형·수원·도로 조건에서 실증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결과 약 840~1,290m의 수관 전개거리와 약 160~210m의 고저차에서도 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서부선 등 도시철도 사업 조속한 추진 당부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7월 23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여장권 교통실장과 면담을 갖고 서부선․난곡선 등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도시철도 사업별 진행 상황을 청취한 임 의장은 “도보․마을버스로 20~30분 나가서야 비로소 지하철을 탈 수 있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경전철’은 필수 인프라”라며 지역주민이 20여 년을 염원해 온 숙원사업인 만큼 통과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중 ▴서부선(서울대입구역~새절역)은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모집을 위한 준비와 함께 재정사업까지 포함하는 검토도 병행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면목선(청량리~신내)․▴위례신사선(위례신도시~신사역)은 기본계획 수립, ▴난곡선(보라매공원역~난향)은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다. ▴강북횡단선(목동역~청량리역)․▴서남선(마곡나루역~가산디지털단지역·서부트럭터미널~당산역)은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추진되고 있다. 이어 “도시철도 관련 특별위원회 구성,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올라가 있는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올 하반기 중 승인 등을 위해서도 서울시의회가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