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 (토)

  • 흐림동두천 21.2℃
  • 흐림강릉 20.5℃
  • 흐림서울 20.9℃
  • 흐림대전 26.6℃
  • 흐림대구 29.6℃
  • 흐림울산 29.4℃
  • 흐림광주 30.0℃
  • 흐림부산 28.2℃
  • 흐림고창 29.0℃
  • 흐림제주 30.6℃
  • 구름많음강화 21.2℃
  • 흐림보은 25.8℃
  • 흐림금산 28.1℃
  • 흐림강진군 29.6℃
  • 흐림경주시 29.6℃
  • 구름많음거제 26.8℃
기상청 제공

정치/사회

홍은새마을금고 최용진 상근이사 행안부장관 표창

금고와 임직원의 발전과 건강을 위한 특별한 시무식 가져

 

홍은새마을금고가 새해를 맞아 최용진 상근이사가 새마을금고 사상 최초로 상근이사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기쁨과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시무식을 갖고 2025년 을사년의 새해를 시작했다.

 

피성광 전무는 시무식의 시작을 알리며 지난 2024년 총자산은 약 3,156억, 연체비율 1.44%, 예대비율 약 82%, 당기순이익 법인세 차감전 약23억5천만원 내외로 우수한 결과로 마감 될 것으로 예측 하고 있다고 결산예상 내역을 간략하게 보고하며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큰 박수로 축하와 격려로 자축했다.

 

이어서 정용래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들과 직원을 대표한 피성광전무가 희망찬 2025년 을사년 시작을 알리는 케익 커팅식을 갖고 2025년 홍은새마을금고와 임직원님의 발전과 건강을 기원했다.

 

이어서 최용진 이사의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식을 갖고 정용래 이사장이 고기동 행정안부장관 직무대행차관을 대신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

 

정용래 이사장은 최용진 상근이사의 표창을 축하하면서 역대로 새마을금고나 대표인 이사장 또는 실무책임자들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의 이력은 있었으나 상근이사 중에서는 수상한 전력이 전혀 없었다며 최용진 이사가 최초로 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을 하신 것으로 확인 되었다며 전 직원과 함께 다시한번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정용래 이사장은 “2024년을 회상하면 참으로 다사다난을 넘어 국가적으로도 어려운 상황과 건축경기의 어려움으로 인해 1300개 금고 중 70%가 손실이 발생하는 어려운 때를 맞아 지난해 같은 수익은 어렵겠지만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전 금고가 이사장 동시선거가 있는바 누가 이사장이 되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우리 모두가 어떤 맘으로 일하느냐가 중요할 것”이라며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금고 최초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최용진 이사는 타 금고에서 7년간 근무후 홍은새마을 금고에서만 37년을 근무해 44년간 새마을금고와 함께해 온 산 증인이며 성실한 근무로 타에 모범이 되고 있어 홍은새마을금고 발전의 초석이 되었음을 알수 있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성황리 마쳐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이하 전지협)는 10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정론직필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공미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과 각 시·도 협의회장, 회원사 대표, 조정훈·이정문 국회의원, 수상자 등 350여 명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 앞서 본지 발행인인 조충길 서울시협의회장이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 언론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통해 지방자지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지역신문의 역할과 공익적 가치를 되새기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신문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4인조 혼성그룹 군조크루가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의 문을 열었다. 이날 김용숙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일념 하나로 묵묵히 길을 걸어온 회원사 여러분의 발자취는, 곧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의 역사 그 자체”라며 “지방자치 시대가 깊어질수록 지역신문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회원사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지역의 작은
문성호 시의원 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반드시 창동 S-DBC에 설립해야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16일 서대문구 홍제폭포마당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해,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체계의 혁신적 변화를 약속함과 동시에, 김현승 서울시복지재단 정책연구센터 연구1팀장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와 같은 공적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적 삶을 뒷받침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 구축의 핵심적 기반이 될 것임을 설파했다. 이날 행사에서 문성호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의 마땅히 건강한 육체를 유지할 권리와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의 조속한 설립에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특히 문 의원은 최근 서울시가 추진 중인 창동차량기지 일대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조성 계획에 센터 신설을 포함할 것을 공식 제안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문 의원은 “창동 S-DBC는 지하철 4·7호선과 GTX-C 노선이 지나는 교통의 요충지로, 서울 전역 장애인들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며, “이곳에 자세유지기구센터를 ‘공공 앵커 시설’로 배치하여 의료·재활 서비스와 첨단 산업이 결합한 서울형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