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 맑음동두천 32.2℃
  • 맑음강릉 28.0℃
  • 맑음서울 33.0℃
  • 맑음대전 31.8℃
  • 맑음대구 29.3℃
  • 맑음울산 26.8℃
  • 맑음광주 29.9℃
  • 맑음부산 28.1℃
  • 구름많음고창 ℃
  • 맑음제주 30.3℃
  • 맑음강화 30.3℃
  • 맑음보은 28.4℃
  • 맑음금산 30.0℃
  • 맑음강진군 29.4℃
  • 맑음경주시 27.5℃
  • 맑음거제 27.2℃
기상청 제공

문화체육

서대문문화원 2026년 정기총회 개최

2029년 서대문문화원 새로운 사옥 입주 등 비젼도 제시해

 

서대문문화원은 2026년 3월 11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소극장에서 2026년도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사업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성헌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총회 참석대상 회원 293명 중 참석 150명, 위임 64명, 총 214명이 참석하여 우리문화원 회원들의 문화원에 대한 관심이 굉장이 높았음을 보여주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원 및 조직 현황 등 일반현황 보고가 진행됐으며, 2025년도 사업실적과 결산에 대한 보고가 함께 이루어졌다.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서대문문화원은 지난해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와 행사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우리문화원 자체비용으로 고유 사업인 “2026 안산해맞이” 와 3개(사물놀이, 기타교실, 숟가락난타교실)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

특히, 박철준 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서대문문화원의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사옥이 필요함을 강조하는 가운데, 2029년 하반기 서대문문화원 새로운 사옥 입주에 대한 발표로 회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올해는 요즘 대세인 “파크골프 아카데미 교실”을 신설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다양화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등 미래 비젼을 제시했다.

한편, 서대문문화원은 지역문화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훌라교실, 칼림바교실, 만돌린교실, 무지개합창단, 민화 교실, 가곡 교실, 사물놀이교실, 시니어기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크골프 아카데미 교실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서대문소방서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대비 자체 논문 발표대회
서대문소방서(서장 김장군)는 지난 30일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참가를 앞두고 연구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자체 논문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서대문소방서 연구반이 수행한 「도심형 산림화재 대응전술 개발 및 현장실증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연구배경과 전술개발 과정, 현장 실증훈련 결과 및 정책적 활용방안을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기후변화와 도시 확장으로 산림과 주거지·문화재·사회기반시설이 맞닿는 도시-산림 접경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산림화재가 도시 생활권으로 확산되는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반은 차량의 직접 접근이 어려운 장거리·고지대 화점에 안정적으로 소방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소방차 3대 직렬연결을 통한 압력 분담, 소화전과 최초 펌프차 중계구의 직접 연결, 고압수관 전개 및 이동식 수조·등짐펌프 연계방식을 핵심 전술로 제시했다. 또한 인왕산 환희사~기차바위, 인왕산 개미마을~기차바위 및 안산 봉원사~봉수대 등 서로 다른 지형·수원·도로 조건에서 실증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결과 약 840~1,290m의 수관 전개거리와 약 160~210m의 고저차에서도 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서부선 등 도시철도 사업 조속한 추진 당부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7월 23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여장권 교통실장과 면담을 갖고 서부선․난곡선 등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도시철도 사업별 진행 상황을 청취한 임 의장은 “도보․마을버스로 20~30분 나가서야 비로소 지하철을 탈 수 있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경전철’은 필수 인프라”라며 지역주민이 20여 년을 염원해 온 숙원사업인 만큼 통과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중 ▴서부선(서울대입구역~새절역)은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모집을 위한 준비와 함께 재정사업까지 포함하는 검토도 병행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면목선(청량리~신내)․▴위례신사선(위례신도시~신사역)은 기본계획 수립, ▴난곡선(보라매공원역~난향)은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다. ▴강북횡단선(목동역~청량리역)․▴서남선(마곡나루역~가산디지털단지역·서부트럭터미널~당산역)은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추진되고 있다. 이어 “도시철도 관련 특별위원회 구성,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올라가 있는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올 하반기 중 승인 등을 위해서도 서울시의회가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