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공단 서대문지사(지사장 김성수)는 지난 5월14일 6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지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김성수 위원장 주재로 강철구 변호사 등 10명의 자문위원과 공단 담당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지원팀장은 2025년도 주요 성과 및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주요성과로 전략적 재무관리로 5년 연속 건강보험 흑자달성과 필수의료 보장강화로 보다 촘촘한 의료안정망 구축, AX·DX 기술 기반의 대국민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주요현안으로 통합돌봄 본 사업 실시, 적정진료추진단 NHIS-CAMP 운영, 2026년도 건강100세운동교실 운영 확대, 대표 모바일앱 ‘건강보험25시’ 출시 등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현안 중 통합돌봄 사업의 현안과 문제점, 치매어르신들에 대한 공단 심사의 문제점 등 사각으로 인해 피해 입는 구민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건강100세운동 교실 운영 확대 방안에 대해 서대문구 노인회나 구청 등을 통해 어르신 관련 기관을 모두 확인하고 가능한 혜택이 편중되지 않고 모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을 주문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눈후 폐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