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844호 (6월15일자) 3면에 게재된 본 제하의 기사가 편집 실수로 인해 잘못 게재된 것을 본 기사로 정정합니다. 모든 구민과 구독자들에게 사과드립니다. -편집자 주-
서대문구의회의 구성이 8:7의 양당체제로 시작했던 9대 의회와는 달리 제10대 서대문구의회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이 9:6의 의석으로 나눠졌다.
또한 3선 3명, 재선 5명, 초선 7명으로 3선과 재선과 초선의 비율이 절묘하게 이루어져 패기와 열정, 조화가 잘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
역시 주도권은 더불어민주당이 잡았으며 지난 9대보다 더 높은 비율의 9:6의 의석으로 의회의 주도권을 더불어민주당이 잡았으며 집행부 역시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해 지난 9대의회때의 갈등과 평행선 없이 조화로운 구정과 의정을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3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모든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은 2명의 후보를, 국민의힘은 1명의 후보를 공천해 국민의 힘은 처음부터 다수당의 역할을 포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가와 나번 모두를 당선시켜 9:6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한편 당선자 현황을 살펴보면 △가선거구 이진삼(국), 김해숙(민) 김선우(민) △나선거구 최은정(국) 김덕현(민) △다선거구 강민하(국), 송은경(민) △라선거구 이종석(민), 이용준(국), 서호성(민) △마선거구 박진우(국), 허선경(민) 이기복(민), 비례대표 이미정(민) 김이나(국) 등 15명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