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박문기 서대문구청장 후보는 유진상가와 홍제역 2번 출구 앞에서 김영호김동아 국회의원을 비롯 서대문구 시구의원 후보 전원이 합동 유세를 펼쳤다.
박운기 후보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주민들과 직접 대면하며 지지를 호소해 오던 박운기 후보는 이날 합동 유세를 통해 분야별 정책을 발표하며 '준비된 구청장'임을 강조했다.
한편, 박운기 후보는 민생의 시작과 끝은 '현장 소통'이라며 늘 '출근길 인사'로 시작됐다. . 특히 22일에는 유튜브 채널 '박운기TV'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현장 상황을 중계하며, 현장에 오지 못한 유권자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또한 박 후보는 청년부터 교육까지… 정책 역량 집중을 위해 21일에는 창천문화공원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청년지원유세'를 진행했고, 22일에는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해 청년들의 고민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23일에는 '독서도시 정책 추진 협약식'을 통해 구정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으며 특히 23일 오후에는 정원오 후보와 합동 유세를 펼치며 정책 연대와 더불어 지역 발전을 위한 강력한 파트너십을 과시한 후 현저동 모아주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약속했다.
■ 무엇보다 지난 21일 유진상가 홍은사거리에서 열린 '필승 출정식'을 기점으로 박 후보 측은 '필승'을 다짐하며 막판 레이스 가속화로 선거 운동의 강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TV 토론회 녹화 등 공식적인 선거 일정을 충실히 소화하면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박 후보는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행정, 소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이재명과 함께 서대문의 전성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선거 막판까지 정책과 소통을 무기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박운기 후보의 행보에 지역 주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