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1월 21일(수)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새날 위원장(국민의힘, 강남1)과 김용일,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부위원장 선임과 함께 소관 부서인 여성가족실, 경제실, 여성가족재단,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에서 여성 인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서울시는 ‘패션·봉제·뷰티 산업의 여성 이커머스 창업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이커머스 원라인(One-Line) 밸류 체인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패션·봉제·뷰티 분야 이커머스 단계별 교육 및 인턴십 지원(여성가족실, 여성가족재단) ▲AI 연계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 커머스 판매 지원(경제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판로 확대(서울경제진흥원) 등이 포함되었다. 김용일 의원은 여성 전문인재 양성 교육이 현장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점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찬사를 보내고, 창업 인프라 진입장벽을
서대문구의회 이용준 의원(국민의힘, 홍제3동, 홍은1·2동)은 지난 21일(수) 서대문구 환경공무관 노동조합 사무실을 찾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대문구청 청소행정과 팀.과장을 비롯해 환경공무관 노조 지부장, 사무국장, 각 반장 등 10여 명이 참석,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특별히 마련했다. 서대문구 환경공무관들은 매일 이른 새벽부터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깨끗한 거리 환경을 위해 일하고 있다. 때문에 추위와 더위는 물론 노후화된 장비 문제 등 근무환경 개선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실제 간담회를 통해서도 노조 측은 ▲청소 차량 노후화로 인한 차량 교체 ▲청소 장비 교체 및 추가 지원 ▲후생복지 및 근무 여건 개선 등을 주요 안건으로 제시했다. 특히, 장기간 사용으로 잦은 고장이 발생하는 청소 차량의 경우 업무 효율성 저해 뿐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이 많아 교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현장 작업의 효율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가 장비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환경공무관들의 후생복지 증진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다. 청소행정과 관계자는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환경공무관분들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예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연희동)은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재단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은 청소년의 삶을 바꾼 입법·정책을 펼친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광역·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전문가 심사뿐만 아니라 청소년 1,000명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자를 선정, 그야말로 청소년들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정치인에게 주는 상이라 할 수 있다. 김 위원장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 아동학대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실제 ▲「서대문구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딥페이크 등 진화하는 성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할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서대문구 스토킹 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피해자 보호와 범죄 예방 교육을 강화했다. 또, ▲「서대문구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 조례」 정비를 통해 위기 아동 발굴과 조기 개입 체계 구축에도 힘썼다. 이날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은(연희동)은 겨울철 폭설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고, 특히 겨울철 제설작업에 일선 공무원들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동 주민센터 내 제설 대응 체계를 대폭 보강했다. 김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도로과 소관 2026년도 ‘제설기능 유지 및 제설용역’ 관련 예산을 총 4억 8,400만 원 증액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확보한 예산 세부 내역은 ▲살포기 14대 신규 구매비 1억 2,600만 원 ▲살포기 보관료 720만 원 ▲제설작업 용역비 증액분 3억 5,080만 원 등이다. 이번 예산확보로 서대문구 관내 14개 동 전체에 ‘제설제 살포기’가 신규 보급된다. 그동안 구청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워 인력에 의존해야 했던 좁은 골목길과 언덕길 제설작업이 기계화됨에 따라, 초기 대응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질 전망이다. 특히 김 위원장은 장비 구매에 그치지 않고 실제 운용을 위한 ‘제설 용역비’를 꼼꼼하게 챙겼다. 당초 2억 500만 원 규모였던 제설 용역비를 3억 5,080만 원 증액하여 최종 5억 5,580만 원으로 확정지었다. 여직원 비율이 높거나 트럭 운전 숙련자가 부족한 동 주민센터에서는 직원들이 무거운 제설
서대문구의회 이용준 의원(국민의힘, 홍제3동, 홍은1,2동)은 지난 23일, 충암고등학교 고등학생 6명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소통하는 뜻깊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인터뷰는 서대문구의회 교육지원과 김오녀 과장, 권경중 팀장도 함께 자리해, 학생들이 지역교육 정책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는 진지한 토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교육격차에 대한 인식 △지역 간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서대문구의 정책 △공교육과 사교육의 격차 해소 방안 등 구체적인 질문을 준비해 의원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용준 의원은 “교육격차는 단순한 성적 차이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조건에서 비롯되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강조하며, “모든 학생이 동등한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은 행정과 정치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답했다. 또한 서대문구에서 추진 중인 진로진학지원센터,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 서대문구 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주요 정책도 함께 소개하며, “단 한 명의 학생도 기회조차 없어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교육과 사교육의 역할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사교육이 입시 중심이라면, 공교육은 삶을 준비하는 교육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의원(더불어민주당/홍제3동, 홍은1·2동)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절차를 무시한 예산 집행과 공유재산 관리 소홀 문제’를 강력 질타했다. 이날 재무과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 시간에서 ‘내품애센터 2호점(내품애숲센터)’ 건립 추진 과정에서 의회에서 예산이 의결되기 전에 계약이 체결되고 공사가 진행된 점을 집중 질의했다.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1차 추경 예산안에 포함된 건임에도 불구하고, 의회의 심의·의결 절차를 거치기 전에 ‘긴급성’을 이유로 예비비를 사용해 사전 발주를 했다” 며 “이는 의회의 예산 심의권을 명백히 침해한 행위이자 지방재정 원칙을 무너뜨린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부분에 대해 집행부는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 공사였다고 해명했으나, 이 의원은 “객관적인 위험 징후나 긴급성에 대한 명확한 근거 없이 행정 편의적으로 절차를 건너뛴 것”이라며 관련 문서 제출을 요구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이어서 홍제역세권 개발 관련 설계 용역 역시 의회 의결 없이 진행된 점을 지적, 집행부의 ‘선(先)집행 후(後)승인’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 또 하나, 강력히 지적한 부분은 ‘북아현 3구역 과선교(83억 원 규모) 등 기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는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로부터 ‘2025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총 34명(광역 8명, 기초 26명)을 최종 선정해 시상했다. 홍 의원은 의정활동 초기부터 ‘물 환경 개선’과 ‘하수 악취 문제 해결’ 등 환경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발언은 물론 개선을 위해 꾸준히 활동, 전방위적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뿐만 아니라 아동, 청년, 출산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 복지 향상을 의정활동에 큰 목표로 삼고, 이를 실현해 나가는 정책을 만든 바 있다. 이 같은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2025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실제 홍 의원은 평소 환경 분야, 특히 생활 하수 문제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녹조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분야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대내외적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 「서대문구 가정 밖 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동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갑)은 9일 고령화로 인한 중소기업의 소멸 위기를 막고 안정적인 세대교체를 통해 국가 경제의 근간을 지키기 위해 「중소기업 기업승계 촉진에 관한 특별법」과 이를 뒷받침할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두 법안은 중기부 입법과제로, 중소기업의 원활한 기업 승계를 위한 제도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동시에 세제 혜택을 통해 입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패키지 법안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체 기업의 99.9%(약 804만 개)가 중소기업이며, 전체 일자리의 81.0%(약 1,896만 명)를 책임질 만큼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절대적인 근간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최근 경영자의 고령화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상속·증여세 부담으로 인해 승계가 지연되거나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승계자의 지분율 하락으로 경영권이 위협받거나, 금융권의 대출 회수로 인해 건실한 기업이 ‘흑자도산’에 이르는 등 기업의 지속성이 무너지고 대규모 일자리 소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로 일본은 탄탄한 승계 지원 제도를 바탕으로 100년 이상 장수기업이 전
서대문구의회는 ‘북아현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관련 서대문구청의 인사권·감독권 남용 및 행정 중립성 훼손 의혹에 대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공식 청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익감사 청구는 주이삭 의원(개혁신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이 발의, 동료 의원들의 찬성으로 의회에 제출됐다. 주 의원은 “북아현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다수 주민의 재산권과 주거 환경에 직결된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행정청의 판단 하나하나가 주민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며 “그런데도 구청의 일련의 행정 행태는 공정성과 중립성, 행정의 기본 원칙에 부합하는지 심각한 의문을 낳고 있다”고 밝혔다. 주 의원에 따르면, 조합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신청했음에도 서대문구청은 1년 반이 넘도록 처분하지 않는 ‘행정 부작위 상태’를 유지하다가, 짧은 보완 기간을 부여한 뒤 돌연 ‘반려 처분’을 내렸다. 특히 ‘반려 처분’이 내려진 당일, 해당 사업을 담당하던 팀장과 주무관 등 핵심 실무자 2명을 동시 인사 이동한 점에 대해 “정기인사와 무관한 수시인사로, 특정 행정처분과 맞물려 단행된 인사 적절성과 배경에 대해 합리적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 구청이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연희동)은 ‘2025 자유·평화·민주·번영의 국민주권대상’ 시상식에서 행정감사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주권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주권시대를 열어가는 데 기여한 각 분야의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김 의원은 서대문구의회 8·9대 재선 의원이자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보여준 전문적인 감사 활동과 입법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탁월한 의정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김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보여주기식 질타보다는 구체적인 수치와 현장 점검을 바탕으로 한 ‘송곳 검증’으로 정평이 나 있다. 실제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제정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 ▲미숙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접종비 지원 등 구민 안전과 직결된 입법 활동을 주도해왔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하고, 필수적인 민생 예산을 확보하는 등 ‘예산 지킴이’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왔다.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은 “행정감사의 목적은 잘못을 들추어내는 것이 아니라, 구민의 삶을 더 나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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