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동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갑)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서울 소상공인지원센터 운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서울 서부 센터 신설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서울에 총 7개를 운영 중으로 강남권에 4개, 강북권에 3개가 설치되어 있으나, 강북권 센터들은 거리가 멀어 지역 간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서대문구를 관할하는 서울중부센터는 중구·종로구뿐 아니라 서북권(서대문·은평)까지 관할하고 있어 범위가 과도하게 넓고 관리 효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 서울동작센터보다 소상공인은 약 1.6배, 전통시장은 3배 많아 업무량이 2~3배에 달하며, 소상공인들도 대기시간이 길어 충분한 상담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마포구는 생활권상 서북권에 속하지만, 현재 서울동작센터가 관할하고 있어 지리적·생활권상 불편으로 인해 행정 효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동아 의원은 “서울 서북권은 소상공인이 밀집한 핵심 지역임에도 행정 지원 체계가 가장 취약한 지역”이라며 “서대문·은평·마포를 통합 관할하는 서울 서북권 소상공인지원센터 신설을 통해 균형 잡힌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직무대행 박혜영, 이하 서울중기청)은 서울지역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3차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 추천 희망기업을 10월 17일(금)부터 11월 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벤처나라는 우수한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위해 조달청이 운영·관리하고 있는 창업·벤처기업 전용 온라인 상품몰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추천기관*의 추천과 조달청의 기술·품질 심사 등을 거쳐 벤처창업기업제품으로 지정하여 벤처나라에 등록된다. 서울중기청은 서울 소재 창업·벤처기업의 공공구매 판로 확대를 위해 벤처나라 등록 추천 제도를 활용하여 ’21~’24년(4년간) 높은 품질과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 48개사(63개 제품)를 조달청에 추천하였으며, ’25년 1‧2차 모집에서도 2개사(2개 제품)를 추천한 바 있다. 추천을 받아 벤처나라 등록을 신청하는 기업은 조달청 기술·품질 평가 시 가점 2점을 받을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벤처창업기업제품으로 지정되면 3년간(단, 상품별 1회에 한하여 2년간 연장 가능) 벤처나라에 등록되어 수요기관과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서울중기청)은 “지난 20일부터 11월 말까지 「2025년 서울 중소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채용박람회에서는 서울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170개사가 구인기업으로 참여중이다.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 취직을 원하는 구직자는 온라인 전문채용관(http://www.jobkorea.co.kr/Theme/mss)에 게시된 기업별 채용공고를 확인한 후 원하는 기업에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채용박람회에 참가하는 구직자에게는 인성역량검사 쿠폰, 잡코리아가 제작한 취업 컨텐츠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하반기 채용 계획은 있지만 채용박람회에 참가 신청하지 못한 중소기업은 11월 14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채용관에서 참가 신청하거나 구글폼(https://forms.gle/TrHpqTESdA4ehvXD8)을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울중기청 담당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정보가 부족하여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청년들에게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청년창업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제2기 서대문구 청년창업기업 스타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창업 초기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외 시장조사, 유통 채널 구축, 마케팅 전략 등 ‘맞춤형 판로 개척 컨설팅’을 제공한다. 서대문구에 주 사업장을 두고 창업 후 7년 이내인 청년창업기업 또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 뒤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4곳 내외를 최종 선정한다. 심사에서는 ▲사업 효과성(문제 해결 역량) ▲기업의 수행 역량 ▲사업 참여 의지 등을 중심적으로 살핀다. 선정된 기업은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단계별 컨설팅을 받게 되며 최종 성과 공유회도 함께 갖는다. 희망 기업은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서대문청년창업센터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2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내면 된다. 서대문구는 서대문청년창업센터를 중심으로 경쟁력 있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유망 청년창업기업의 입주도 확대되고 있다. 이곳 입주 기업들이 정부 및 지자체 공모사업에서 연이어 선정되는 등 성장 기반이 탄탄한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병권, 이하 서울중기청)은 글로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바이어발굴 지원센터」 하반기 이용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8월 7일(목)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이어발굴 지원 센터는 수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 해외 바이어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타겟 국가에 대한 무역거래 시장 정보를 바탕으로 수출 전략 계획을 잘 세울 수 있도록, 글로벌 무역 빅데이터 플랫폼(아브람스 월드 트레이드 위키)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서울지역 중소기업 54개사가 지원센터를 활용하여 수출바이어 정보 탐색, 시장 타겟 분석, 마케팅 방향 설정 등에 있어 실질적 도움을 받았으며, 특히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기존 거래처의 무역 거래 현황과 잠재 바이어에 대한 정보를 확보한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에도 신청기업 대상으로 플랫폼 활용에 대한 사전 교육을 진행하여, 중소기업의 바이어발굴 지원센터 이용 효율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사전 교육은 8월 22일(금) 오전 10시, 비대면(ZOOM)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당 교육에 참석한 기업에 한해 바이어 발굴 지원센터 이용시간이 배정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중기청은 바이어
서대문구상공회(회장 최규득)에서는 회원사 및 관내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업무처리 능력 향상을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에 걸쳐 제3분기 실무교육을 개최한다. 첫 번째 강좌로 7월9일 ‘지출증빙 주요 이슈로 알아보는 세무관리 절세 tip’을 주제로 세무사무소 혜화 홍승협 세무사를 강사로 오후2시부터 6시까지 4간동안 하하호호 홍제마을 활력소에서 실시하며 제2강좌로 7월16일 ‘현장에서 바로 쓰는 실무 노동법 핵심정리’를 주제로 공정 노무법인 유근종 노무사갈 실시하며 제3강좌로 7/21이후 ‘소셜마케팅 성공전략-작은 기업 브랜드 만들기’를 주제로 ㈜위브앤 박희용대표를 강사로 동영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4번째 강좌는 8월11일 이후 ‘생성형 인공지능 엑셀 활용 꿀팁’을 주제로 에듀아니 박경진 대표를 강사로 동영상으로 실시하며 5번째 강좌로 8월20일 ‘인사담당자를 위한 노동사건 실무’를 주제로 노동법률사무소 김환성 노무사를 강사로 오후2시부터 하하호호 홍제마을 활력소에서 실시하며 6번째 강좌는 8월27일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작성 실무 포인트’를 주제로 노동법률사무소 김환성 노무사를 강사로 하하호호 홍제마을 활력소에서 실시한다. 이어 7번째 강좌로 9월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창천동과 대현동 일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동네상권발전소 전략수립형 지원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략수립형과 네트워크형으로 총 16곳을 선정한 가운데 서울 지역에서는 서대문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전략수립형 상권에서는 상권기획자 등 주관기관과 지자체 및 상인협의체가 연합체(컨소시엄)를 구성해 동네 상권 문제를 해결하고 상권 발전 전략을 수립한다. 구는 신촌 상권 일대를 대상으로 주관기관인 ㈜모라비안앤코 및 신촌이대상가번영회와 협력해 신촌의 ‘신촌다움’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구체적으로는 ‘K-STREET로 신촌다움의 회복을 이끄는 동네상권발전소’란 비전 아래 올해 11월 말까지 ▲동네상권 거버넌스 구축 ▲지역 유산 기반 로컬 아카이빙 ▲상권활성화 전략 수립 ▲동네상권 리빙랩(생활실험실) ▲K-STREET 프로모션 등 5가지 세부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사업 주관기관인 ㈜모라비안앤코는 신촌 일대에서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두 사업 연계로 신촌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은
서울지역 주요 창업지원기관들(13개)의 사업 연간 일정을 기재 중소벤처기업부 소속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병권, 이하 “서울중기청”)은 「’25/26년 서울 주요 창업지원 연간 캘린더」(이하 “연간 캘린더”)를 제작하여 서울지역 90여개 창업지원기관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연간 캘린더에는 서울지역 13개* 주요 창업지원기관의 2025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주요 사업 계획이 기재되어있다.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창업도약패키지 지원 사업에 선정된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의 협약기간이 5월부터 시작되는 점을 고려하여 기간을 설정하였다. 이외에도 서울중기청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하여 매월 서울지역 창업지원기관에서 운영 중인 지원사업들을 모아 「서울지역 월간 창업캘린더」(이하 “월간 캘린더”) 포스터를 제작 및 배포하고 있으며, 온라인 서울창업캘린더(이하 “온라인 캘린더”) 웹사이트(www.s-calendar.kr)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서울 지역 내 더 많은 창업자 및 창업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배포 기관을 늘려갈 계획이다. 서울중기청 홈페이지(mss.go.kr/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362억 5천만 원 규모의 ‘무담보 특별보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대문구와 금융기관, 보증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특별보증은 자영업자와 영세사업자의 금융 접근성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책으로 관심을 모은다. 구는 특별보증을 위해 최근 우리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5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5월 초부터 본격 지원에 나선다. 협약 참여 기관이 총 29억 원(서대문구 3억 원, 우리은행 20억 원, 국민은행 3억 원, 하나은행 3억 원)을 출연해 보증 재원을 조성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이를 12.5배 확대 보증해 총 362억 5천만 원 규모의 자금이 지원된다. 대상은 서대문구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연 2.8~4% 금리에 1년 거치 후 4년간 균등분할 상환(총 5년 이내) 조건으로 담보 없이 최대 1억 원까지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서대문지점(1577-6119)을 찾아 상담(사업자등록증 사본과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의 관련
최용진 이사장 홍은동에 위치한 홍은새마을금고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7.07%의 배당률, 그리고 5년 연속 경영평가 수상이라는 기록은 단순한 수치를 넘어선 신뢰의 상징이되고 있다. 홍은새마을금고는 2021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는 ‘대상’을 연속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우수상’으로 5년 연속 수상의 대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운영 결과가 아닌, 고객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뢰 경영의 결실로 특히 올해는 금융권 전반이 PF 대출 부실과 수익성 악화 이슈에 흔들리는 가운데,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며 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경영 안정성을 입증해냈다. 특히 올해 배당률 7.07%(출자배당률 5.01%, 이용고배당률 평균 2.06%)는 전국 금고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금리 변동과 시장 불안정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하며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안긴 수치는 책임감 있는 고객 자산의 운용으로 단기 성과가 아닌 장기적 신뢰 경영의 산물로 출자회원들로부터 “배당금이 단순한 수익이 아니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에 대한 보상처럼 느껴진다”는 감사의 인사를 받고있다. 정기예탁금을 운용한 고객들도 “예금만 맡겨두었는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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