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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선행구민대상 4개부문 80명 수상
2026년도 1분기 모범구민대상 시상식이 지난 3월 19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려 80명의 구민들이 각각 구민대상을 수상했다. 모범선행구민대상은 이웃사랑 실천부문과 지역사회 발전부문과 이웃사랑 실천부문, 문화시민 부문, 서대문사랑 실천부문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으며 총 80명의 구민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에 수상한 구민들은 각 동과 구청 각 부서에서 추천된 구민을 대상으로 조례에 의해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7명의 국장(의회 사무국장, 보건소장 포함)등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1분기 모범선행구민대상으로 시상됐다. 한편, 이성헌 구청장은 “오늘 시상을 받는 분들은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분들로 지역사랑으로 서대문을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많은 공헌을 하신분들로 칭찬해 마땅한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행복 300% 서대문을 만들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수상자 명단 ▶지역사회발전분야 (31명) 오명옥(충현동), 임성학·유민아·이재철(천연동), 이태우·김지연·최혜경·김명숙(북아현동), 김차숙·김상순·김미숙(신촌동) 김미령·채찬희·이애숙(연희동) 이정선·송선희(홍제1동) 박봉선·박점순(홍제2동), 권대호·강일순·권동희·이혜자(홍제3동) 오성영·김민선(홍은1동), 이경옥·조수미(홍은2동) 이향숙(남가좌1동), 정일수·한미경(남가좌2동), 곽병희(북가좌1동), 이미자(북가좌2동) ▶이웃사랑실천분야 (31명) 송태영·손윤생(충현동), 양옥희(천연동), 류춘희·유오목(북아현동) 김혜진·박은미·허유순·유영순(홍제1동), 김흥균·백태경(홍제2동), 최언열·김기옥·주정아·이미자·안정환(홍은1동) 최일진·심태섭·박은순(남가좌1동), 한마음후원회·이혜원·서준석·변건우(남가좌2동), 표명희(북가좌1동), 윤영숙·증가교회·우미하·이재범·배옥순·김기남(북가좌2동), ▶문화시민 (9명) 안주영(연희동) 문인숙·이현자·김진수·김희자·김진호(남가좌1동), 김수곤·송종호(남가좌2동) 이만섭(푸른도시과) ▶서대문사랑실천 (9명) 박재길·진옥선(연희동), 피성광(홍은1동), 김미연·곽민승(남가좌2동), 김문식·김성희·김창용·이석우(푸른도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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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문화체육회관 순환 셔틀버스 노선 확대
10호차 노선도 9호차 노선도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관내 체육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순환셔틀버스 노선을 확대 운영한다. 새롭게 운행하는 셔틀버스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을 기점으로 각각 홍대입구와 경복궁까지 순환하며 2026년 3월부터 일주일간 시범운행을 거쳐 2026년 3월 9일 정식 개시하였다. 서대문문화체육호관 순환 셔틀버스는 2024년부터 서대문문화체육회관과 서대문구 주요지점을 순환하며 연간 27만 명이 이용하는 서대문구의 대표 순환 셔틀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번 노선 확대는 2026년 1월 셔틀버스 이용객 설문조사를 통해 나온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현장 검증과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기존에 없었던 홍대입구, 경복궁역 등을 추가하여 서대문 지역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운행노선을 선정하였다. 이에 서대문문화체육회관 회원들의 보다 편리한 교통편을 제공하고 서대문문문화체육회관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운행 개시 후 한 젊은층 회원에 따르면 “신규노선 확대로 기존에 없었던 버스노선이 생겨 교통복지의 사각지대인 서대문구민에게 큰 해택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3월부터 운행 중인 순환셔틀버스는 9호차 홍대입구, 10호차 경복궁역으로 배차되었으며, 평일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1일 총 7회씩 각각 운행 중에 있다. 주요 노선 및 시간표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 홈페이지(https://cs.sscmc.or.kr/sdmcs/221)에 자세히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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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문화원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서대문문화원은 2026년 3월 11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소극장에서 2026년도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사업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성헌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총회 참석대상 회원 293명 중 참석 150명, 위임 64명, 총 214명이 참석하여 우리문화원 회원들의 문화원에 대한 관심이 굉장이 높았음을 보여주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원 및 조직 현황 등 일반현황 보고가 진행됐으며, 2025년도 사업실적과 결산에 대한 보고가 함께 이루어졌다.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서대문문화원은 지난해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와 행사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우리문화원 자체비용으로 고유 사업인 “2026 안산해맞이” 와 3개(사물놀이, 기타교실, 숟가락난타교실)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 특히, 박철준 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서대문문화원의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사옥이 필요함을 강조하는 가운데, 2029년 하반기 서대문문화원 새로운 사옥 입주에 대한 발표로 회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올해는 요즘 대세인 “파크골프 아카데미 교실”을 신설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다양화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등 미래 비젼을 제시했다. 한편, 서대문문화원은 지역문화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훌라교실, 칼림바교실, 만돌린교실, 무지개합창단, 민화 교실, 가곡 교실, 사물놀이교실, 시니어기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크골프 아카데미 교실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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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민원, 이제 카카오톡으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카카오톡 플랫폼을 활용한 24시간 비대면 부동산 민원 안내 시스템 ‘서치부동산 챗봇’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부동산 관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를 추진했다. 이 시스템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에서 ‘서대문구청 부동산정보과’ 채널을 검색해 친구를 추가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콘텐츠는 ▲부동산 거래신고 및 검인 가이드 ▲토지거래허가제도 안내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지원 대책 ▲부동산 중개업 개설·폐업 절차 ▲전월세 안심 계약 상담 등이다. 단계형 메뉴 기반의 검색 구조와 키워드 자동 인식 기능으로 누구나 쉽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상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담당 공무원에게 바로 연결해 주는 안내 기능도 갖췄다. 예산 투입 없이 자체 인력을 활용해 이 시스템을 구축한 서대문구는 향후 민원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콘텐츠를 지속해서 보완하고 법령이 개정되면 이를 신속하게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제 주민들께서 궁금해하시는 부동산 정보를 서치부동산 챗봇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하실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한 스마트 행정 구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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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료기관↔경찰↔소방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4일 서대문경찰서, 서대문소방서, 마인드웰병원과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및 현장 대응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정신과적 위기 상황 발생 시 입원 병상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구민을 위한 즉각적인 의료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서다. ■ 급증한 정신과적 응급상황 '서대문구 전용 공공병상'으로 해법 찾다 정신과적 위기 상황이 늘어나는 가운데 야간이나 휴일 가용 병상 부족에 따른 입원 절차 지연이 경찰과 소방대원들의 현장 업무에 지장을 주는 사례가 발생한다. 구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인드웰병원 내에 구민을 위한 ‘전용 공공병상’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구민 치료 공간을 최우선 보장함으로써 즉각 대응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한 것이다. ■ 경찰·소방 '현장대응 효율' 극대화…길에서 소모하던 시간 '골든타임' 전환 이번 4자 협약의 핵심은 정신과적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유기적 ‘원-팀(One-Team) 시스템’이다. 협약에 따라 서대문구는 전용 공공병상 운영 예산 지원 및 사업 총괄 관리, 퇴원 후 서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등을 맡는다. 서대문경찰서와 서대문소방서는 위기 상황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초기 대응 및 이송 지원을 수행한다. 마인드웰병원은 서대문구 전용 공공병상을 확보하고 24시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우선 진료를 시행한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현장 대원들이 병상 확보를 위해 길 위에서 소모하던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 주민들이 체감하는 치안 및 소방 서비스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구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365일 24시간 가동 안전 울타리'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병상 확보를 넘어 구민의 마음 건강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겠다는 강력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께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하고 따뜻한 안전 울타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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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서울신용보증재단 업무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상권 경쟁력 강화와 과학적 정책 수립을 위해 최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관내 상권의 소비층 변화와 매출 구조 등을 데이터로 정밀 분석해 체계적·전략적으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자 이를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매출·연령·업종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 수립에 필요한 통계 자료와 분석 결과를 서대문구에 제공하고, 구는 장기 영업 점포, 가족 단위 이용 업종, 청년·가치소비 연계 업종 등 업종별·소비자 특성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권 구조를 다각도로 진단한다. 특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촌·이대 상권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침체 요인을 도출하고 차별화된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이를 관내 전 동으로 확대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균형 발전 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성헌 구청장은 “전문기관의 분석역량과 노하우를 행정 현장에 접목해 서대문구 전 동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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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킴이 새 학기 맞아 사회공헌활동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이달 3∼5일 서대문 동 단위 교육지킴이들이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2026년 새 학기 맞이 학교 주변 안전 관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서대문 교육지킴이’는 교육 발전 아이디어를 내는 교육반상회와 교육 캠페인 및 봉사활동 등을 펼치는 서대문구만의 인적 자원으로 각 동 반장을 중심으로 이뤄져 있다. 입학 축하와 함께 지역사회 교육 안전망 강화를 위해 입학식과 등하교 시간에 맞춰 캠페인을 추진했다. 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2곳 주변에서 새 학기 축하와 응원, 학교 주변 안전 관리 촉구, 학교 폭력 등 범죄 예방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을 활용해 진행했다. 교육지킴이 30여 명은 이번 행사 참여로 지역사회 교육 협력 체계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였다. 이성헌 구청장은 “아이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동 단위 교육지킴이분들을 포함한 우리 모두의 지속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교육지원과 ☎330-8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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