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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3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개회
서대문구의회(의장 김양희)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3월 24일까지 7일간 제313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가졌다. 제1차 본회의를 연 서대문구의회는 제313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서대문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한 후 상임위 활동을 위해 정회에 들어갔다. 3월 20일까지 3일간 상임위 활동을 실시한 후 23일에는 구정질문을 실시한 후 24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심의한 의안을 결의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의결할 주요안건으로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덕현)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정희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진삼의원 발의) 등 2건의 심의할 예정이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안양식)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호성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정희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윤유현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부조리 신고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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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3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개회
서대문구의회(의장 김양희)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3월 24일까지 7일간 제313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가졌다. 제1차 본회의를 연 서대문구의회는 제313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서대문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한 후 상임위 활동을 위해 정회에 들어갔다. 3월 20일까지 3일간 상임위 활동을 실시한 후 23일에는 구정질문을 실시한 후 24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심의한 의안을 결의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의결할 주요안건으로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덕현)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정희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진삼의원 발의) 등 2건의 심의할 예정이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안양식)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호성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정희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윤유현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부조리 신고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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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남기옥 이사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훈
독립문새마을금고 남기옥 이사장이 지난 2월 26일 새마을금고 비전 2030선포식 및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의원 총회에서 2025년 지역금융활성화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했다. 충남 천안소재 새마을금고 인재개발원에서 실시한 이날 대의원 총회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 내외빈과 새마을금고 중앙회 김인 이사장을 비롯한 금고 관계자들과 대의원 등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금고 비전2030 선포식 ‘다시 성장하는 New MG’를 개최하고 건전성 강화·협동조합성 회복·지역문제 해결 등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하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날 선포식에선 협동조합 본연의 가치를 살려 서민금융기관으로서 내실을 다지고, 사회연대금융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가 설정한 핵심 목표와 추진전략 등이 공개됐다. 새마을금고는 먼저 정부의 역점사업 가운데 하나인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로 했으며 지역의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지원하고, 신용도나 담보 능력이 낮은 청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밀착한 금융서비스라는 새마을금고 본래의 사명을 다하면서도 자립적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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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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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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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서대문 위(Wee)센터’ 이전 개소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주석표)은 2026년 3월 31일 오후 2시 서대문 위(Wee)센터 이전 개소식을 서울창서초등학교 4층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서대문 위(Wee)센터 이전 개소식은 서대문구 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기 위한 지역 기반 센터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서대문 위(Wee)센터는 서울창서초등학교로 이전하며, 보다 전문적이며 접근성 높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서대문구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상담 프로그램과 위기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심리·정서적 안정망을 촘촘히 다질 계획이다. 또한, 이번 변화로 서대문 위(Wee)센터는 서대문구 내 위클래스 전문상담(교)사의 역량 향상과 네트워크 구축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소식에는 서부교육지원청 주석표 교육장을 비롯해 서울특별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창서초등학교 교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테이프 커팅식, 경과 보고, 운영 계획 공유, 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되었다. 서대문 위(Wee)센터는 개소 이후 집단상담실, 개별상담실 등 체계적인 공간 배치를 바탕으로 상담과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제공은 물론, 학부모 및 교사들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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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서울본부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 떡국떡 250개 후원
NH농협은행 서울본부(본부장 변성환)가 홍은·홍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난 2월 25일 변성환 본부장을 비롯 성귀현 단장 등 관계자 5명과 함께 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소리)을 방문해 ‘NH농협은행 서울본부와 함께하는 떡국떡 나눔 전달식’이 진행했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NH농협은행 서울본부 관계자는 물론 이승미 시의원 등 지역 내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뜻깊은 자리의 의의를 더했다. 이번에 후원된 떡국떡은 총 250개(약 150만 원 상당)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사회적 고립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복지관은 이번 후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응원의 온기를 전하고, 일상 속 작은 힘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 박소리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NH농협은행 서울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변성환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은 “지역사회와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애쓰시는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의 모습을 보니 이 행사에 큰 보람을 느낀다”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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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보이지 않는 위험, 불법 개설기관
손성인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장) 서대문에는 오랫동안 한동네에서 함께 살아온 어르신들이 많다. 이웃끼리 안부를 묻고, 단골 병원에서 진료 받으며, 작은 불편에도 서로 챙겨주는 따뜻한 정이 살아 있는 곳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병원을 찾는 횟수는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건강이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법적 요건을 갖추지 않은 의료기관, 즉 불법 개설기관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외형은 멀쩡한 병원이지만, 실제 운영은 법의 기준을 지키지 않는 곳들이다. 우리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지회장으로서 큰 걱정이 앞선다. 나이 들수록 작은 병 하나, 약 하나도 걱정이 된다. 의사 한 마디에 안심하고, 간호사 한 명의 손길에도 고마움을 느낀다. 그만큼 의료기관은 노년층에게 가장 의지하고 싶은 공간이다. 그런데 만약 그 공간이 충분한 자격을 갖추지 않은 곳이라면 어떨까. 믿고 맞은 주사 한 번, 믿고 복용한 약 하나가 건강에 뜻하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불법 개설기관은 단순한 제도 위반이 아니다. 우리 어르신들의 안전과 생명이 직접적으로 걸린 문제다. 정상적인 기준을 지키지 않고 운영된다면 오진, 과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