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김장군)는 지난 30일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참가를 앞두고 연구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자체 논문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서대문소방서 연구반이 수행한 「도심형 산림화재 대응전술 개발 및 현장실증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연구배경과 전술개발 과정, 현장 실증훈련 결과 및 정책적 활용방안을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기후변화와 도시 확장으로 산림과 주거지·문화재·사회기반시설이 맞닿는 도시-산림 접경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산림화재가 도시 생활권으로 확산되는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반은 차량의 직접 접근이 어려운 장거리·고지대 화점에 안정적으로 소방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소방차 3대 직렬연결을 통한 압력 분담, 소화전과 최초 펌프차 중계구의 직접 연결, 고압수관 전개 및 이동식 수조·등짐펌프 연계방식을 핵심 전술로 제시했다. 또한 인왕산 환희사~기차바위, 인왕산 개미마을~기차바위 및 안산 봉원사~봉수대 등 서로 다른 지형·수원·도로 조건에서 실증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결과 약 840~1,290m의 수관 전개거리와 약 160~210m의 고저차에서도 최
국회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자들 문화예술부문 대상 수상자들 행정대상 수상자들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이하 전지협)는 10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정론직필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공미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과 각 시·도 협의회장, 회원사 대표, 조정훈·이정문 국회의원, 수상자 등 350여 명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 앞서 본지 발행인인 조충길 서울시협의회장이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 언론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통해 지방자지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지역신문의 역할과 공익적 가치를 되새기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신문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4인조 혼성그룹 군조크루가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의 문을 열었다. 이날 김용숙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일념 하나로 묵묵히 길을 걸어온 회원사 여러분의 발자취는, 곧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의 역사 그 자체”라며 “지방자치 시대가 깊어질수록 지역신문의 역할과
모든 참석자들이 거수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모습 아럐: 대회사를 하는 6.25참전자회 이춘섭회장 서대문구 재향군인회(회장 최성묵)는 6.25전쟁 제76주년 호국안보 결의대회를 지난 16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었다 이번 기념식에는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6.25 참전 유공자회, 월남 참전자회, 서대문 구청 공동주관으로 준비한 행사에는 내빈으로 이성헌 구청장, 김영호, 김동아 국회의원, 송주범 당협 위원장, 김덕현 구 운영위원장과 문성호 시의원 및 구의원, 보훈단체장, 유관기관장, 향군회원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국방의 과거와 현재, 미래’ 란 강의와 함께 탈북 공연가수의 노래로 참전용사들에게 가슴 뭉쿨한 감동과 위로를 전했다. 2부 기념식에서 여느 행사에도 없는 군악대의 연주에 맞춰 힘차게 4절까지 부르는 애국가 제창은 행사의 본 뜻과 대한민국을 향한 영웅들의 뜨거운 가슴을 보여주는 듯 했다. 이어 6.25 참전자회 이춘섭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오늘 이 자리가 과거의 아픔을 달래는 것을 넘어, 영웅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더 굳건한 안보와 평화를 다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이하 전지협)는 10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정론직필의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공미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과 각 시·도 협의회장, 회원사 대표, 조정훈·이정문 국회의원, 수상자 등 350여 명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 앞서 본지 발행인인 조충길 서울시협의회장이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 언론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통해 지방자지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지역신문의 역할과 공익적 가치를 되새기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신문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4인조 혼성그룹 군조크루가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의 문을 열었다. 이날 김용숙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일념 하나로 묵묵히 길을 걸어온 회원사 여러분의 발자취는, 곧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의 역사 그 자체”라며 “지방자치 시대가 깊어질수록 지역신문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회원사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지역의 작은
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며 이제 그 마지막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후보들마다 제각기 원하는 자리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는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일찍부터 선거전에 돌입한 후 경선에서 최종 승리 본선에 진출한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와 일찌감치 원탑 단독 후보로 결정된 현구청장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결정된 가운데 서대문구청장을 향한 쉬임없는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서대문구청장 선거도 지난 선거와 같이 제3당의 후보도, 무소속 후보도 없이 小野인 국민의당 이성헌 후보와 大與 인 더불어민주당의 박운기 후보의 양자 대결로, 전 국회의원 출신으로 큰정치 속에 서대문구의 큰 변화와 발전을 주장하는 1958년생 국민의당 이성헌 후보와 구.시의원 출신으로 지방자치 시대 올바른 지방정치를 통한 서대문구의 발전을 주장하는 1967년생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의 대결로, 명지고등학교 9년 선후배 동문의 대결은 물론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이어 4년만에 재대결로 흥미를 끈다. 이렇듯 다른 듯 비슷함도, 비슷한 듯 너무도 많이 다른 두 與野 후보의 攻城과 守城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까? 또한 서울
서대문소방서(서장 김장군)는 지난 13일 관내 DMC파크뷰자이 아파트에서 30층 이상 고층건물 화재대응전술 신규 도입에 따른 소방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제1회 소방관 계단오르기 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건축물의 고층화 추세에 맞춰, 화재 시 승강기 및 소방시설이 무력화된 극한 상황 속에서도 방화복 등 20kg의 장비를 착용한 소방대원의 자력 진입 능력을 강화하여 인명구조를 위한 실전적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시민의 안전을 사수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회는 1층 현관에서 각 대원이 순차적으로 출발해 33층 옥상까지 진입하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0대 대원부터 50대 팀장급까지 총 9명이 참가했다. 대원 간의 순위 경쟁보다는 목표 시간(15분) 내 도착 여부에 중점을 두어, 세대를 불문한 현장 대원들의 전반적인 기초 체력과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대회에 참가한 소방사 신반석은 “방화복과 공기호흡기 등 20kg의 장비를 메고 10층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숨이 턱 끝까지 찼지만, 실제 재난 상황이라는 생각으로 33층까지 올랐다.”고 말했다. 김장군 소방서장은“30층 이상 고층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소방시설이 작동되지
국민건강공단 서대문지사(지사장 김성수)는 지난 5월14일 6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지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김성수 위원장 주재로 강철구 변호사 등 10명의 자문위원과 공단 담당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지원팀장은 2025년도 주요 성과 및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주요성과로 전략적 재무관리로 5년 연속 건강보험 흑자달성과 필수의료 보장강화로 보다 촘촘한 의료안정망 구축, AX·DX 기술 기반의 대국민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주요현안으로 통합돌봄 본 사업 실시, 적정진료추진단 NHIS-CAMP 운영, 2026년도 건강100세운동교실 운영 확대, 대표 모바일앱 ‘건강보험25시’ 출시 등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현안 중 통합돌봄 사업의 현안과 문제점, 치매어르신들에 대한 공단 심사의 문제점 등 사각으로 인해 피해 입는 구민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건강100세운동 교실 운영 확대 방안에 대해 서대문구 노인회나 구청 등을 통해 어르신 관련 기관을 모두 확인하고 가능한 혜택이 편중되지 않고 모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을 주문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눈후 폐회했다.
본지 844호 (6월15일자) 3면에 게재된 본 제하의 기사가 편집 실수로 인해 잘못 게재된 것을 본 기사로 정정합니다. 모든 구민과 구독자들에게 사과드립니다. -편집자 주- 서대문구의회의 구성이 8:7의 양당체제로 시작했던 9대 의회와는 달리 제10대 서대문구의회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이 9:6의 의석으로 나눠졌다. 또한 3선 3명, 재선 5명, 초선 7명으로 3선과 재선과 초선의 비율이 절묘하게 이루어져 패기와 열정, 조화가 잘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 역시 주도권은 더불어민주당이 잡았으며 지난 9대보다 더 높은 비율의 9:6의 의석으로 의회의 주도권을 더불어민주당이 잡았으며 집행부 역시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해 지난 9대의회때의 갈등과 평행선 없이 조화로운 구정과 의정을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3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모든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은 2명의 후보를, 국민의힘은 1명의 후보를 공천해 국민의 힘은 처음부터 다수당의 역할을 포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가와 나번 모두를 당선시켜 9:6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한편 당선자 현황을 살펴보면 △가선거구 이진삼(국), 김해숙(민) 김선우(민) △나선거구 최은정(국) 김덕현(민)
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며 이제 그 마지막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후보들마다 제각기 원하는 자리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는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일찍부터 선거전에 돌입한 후 경선에서 최종 승리 본선에 진출한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와 일찌감치 원탑 단독 후보로 결정된 현구청장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결정된 가운데 서대문구청장을 향한 쉬임없는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서대문구청장 선거도 지난 선거와 같이 제3당의 후보도, 무소속 후보도 없이 小野인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와 大與인 더불어민주당의 박운기 후보의 양자 대결로, 전 국회의원 출신으로 큰정치 속에 서대문구의 큰 변화와 발전을 주장하는 1958년생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와 구.시의원 출신으로 지방자치 시대 올바른 지방정치를 통한 서대문구의 발전을 주장하는 1967 년생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의 대결로, 명지고등학교 9년 선후배 동문의 대결은 물론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이어 4년만에 재대결로 흥미를 끈다. 이렇듯 다른 듯 비슷함도, 비슷한 듯 너무도 많이 다른 두 與野 후보의 攻城과 守城의
국민건강공단 서대문지사(지사장 김성수)는 지난 5월14일 6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지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김성수 위원장 주재로 강철구 변호사 등 10명의 자문위원과 공단 담당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지원팀장은 2025년도 주요 성과 및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주요성과로 전략적 재무관리로 5년 연속 건강보험 흑자달성과 필수의료 보장강화로 보다 촘촘한 의료안정망 구축, AX·DX 기술 기반의 대국민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주요현안으로 통합돌봄 본 사업 실시, 적정진료추진단 NHIS-CAMP 운영, 2026년도 건강100세운동교실 운영 확대, 대표 모바일앱 ‘건강보험25시’ 출시 등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현안 중 통합돌봄 사업의 현안과 문제점, 치매어르신들에 대한 공단 심사의 문제점 등 사각으로 인해 피해 입는 구민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건강100세운동 교실 운영 확대 방안에 대해 서대문구 노인회나 구청 등을 통해 어르신 관련 기관을 모두 확인하고 가능한 혜택이 편중되지 않고 모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을 주문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눈후 폐회했다.
이성헌 구청장이 지난 5월8일 오는 6.3 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후보로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이성헌 예비후보는 “오늘, 구민과 함께 이룬 성과를 서대문의 더 나은 미래로 이어 나가기 위해, 2026년 6월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했음을 밝힌다”고 말했다. 또한, 이성헌 예비후보는 서대문에서 50년 동안 삶의 터전을 지켜왔고, 두 번의 국회의원과 민선 8기 서대문구청장으로 일하며 지역에 필요한 변화를 직접 찾아내고 만들어 온 저에게는, 서대문의 미래를 끝까지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민선 8기 출범 당시 서대문구는 변화와 발전에 대한 구민의 열망이 매우 큰 곳이었지만,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더디고, 서대문의 잠재력은 충분히 평가받지 못했다고 강조하면서 지난 4년 동안, 현장을 최우선에 두고 구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함께 바꾸기 위해 쉼 없이 뛴 결과 서대문은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홍제천 카페폭포는 400만 명이 방문하는 명소가 되었고, 카페 운영 수익금으로 행복장학금을 만들어 3년간 438명의 학생들에게 8억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20년간 멈춰있던 인왕시장·유진상가 일대 개발은 서대문구가 사업시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