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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터뷰 - 김영수 한국자유총연맹 자유평화상 은상 수상

22년간 헌신적인 노력으로 연맹의 위상 높여

지난 12월 16일 한국자유총연맹서대문구지회의 ‘2017년 자유수호 사업실적평가 보고대회에서 운영위원장으로 봉사하는 김영수 회원이 연맹의 최고의 상인 자유평화상의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자유평화상은 연맹에서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자유민주주의의 신장 및 봉사활동 그리고 연맹발전에 헌신한 공적이 가장 우수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김영수 위원장은 22년간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임해 연맹의 가치 홍보와 위상을 드높였다.
1995년 6월 남가좌2동 분회원으로 가입한 김영수 위원장은 남다fms 지도력으로 41명의 회원을 영입하는 동 조직배가운동은 물론 회원의 정예화를 위해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자유수호와 국민통합을 위해 혼신의 노력으로 월례회에 60명 이상 참여하는 동분회로 만들었다.
또한 2007년부터 회원들의 활동을 사진으로 직접 찍은 후 회원들의 개인앨범을 제작하여 전달하는 등 깊은 관심으로 회원들이 자긍심과 주체성을 갖고 참여토록 지도했다.
또한 2012년도부터 폐지수거사업, 주민의 날 음식판매, 일일찻집 등으로 얻은 수익금으로 독거어르신 지원과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에 연맹의 홍보와 회원영입에 앞장서기도 했다.
특히, 등하굣길 아동 안전지킴이 순찰활동 등 선진국민의식 선도활동에 솔선수범하였고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와 통일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참가 및 순국선열참배행사 지원과 안보강화활동 및 통일의식함양 및 기반 조성활동, 안보현장 체험견학을 추진했다.
또 북한이탈 주민정착사업 및 다문화가정보호지원을 위한 동네지킴이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무엇보다 자유총연맹의 기본이념인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옹호하고 발전시키는 노력에 최선을 다하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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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