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수)

  • 구름많음동두천 26.5℃
  • 맑음강릉 22.7℃
  • 구름많음서울 26.7℃
  • 흐림대전 26.7℃
  • 구름많음대구 24.7℃
  • 흐림울산 23.2℃
  • 구름많음광주 24.8℃
  • 흐림부산 27.0℃
  • 흐림고창 24.7℃
  • 구름많음제주 25.3℃
  • 구름많음강화 24.7℃
  • 구름많음보은 24.5℃
  • 구름많음금산 24.9℃
  • 흐림강진군 25.3℃
  • 구름많음경주시 22.9℃
  • 흐림거제 23.9℃
기상청 제공

칼럼

전체기사 보기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문성호 시의원 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반드시 창동 S-DBC에 설립해야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16일 서대문구 홍제폭포마당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해,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체계의 혁신적 변화를 약속함과 동시에, 김현승 서울시복지재단 정책연구센터 연구1팀장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와 같은 공적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적 삶을 뒷받침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 구축의 핵심적 기반이 될 것임을 설파했다. 이날 행사에서 문성호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의 마땅히 건강한 육체를 유지할 권리와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의 조속한 설립에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특히 문 의원은 최근 서울시가 추진 중인 창동차량기지 일대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조성 계획에 센터 신설을 포함할 것을 공식 제안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문 의원은 “창동 S-DBC는 지하철 4·7호선과 GTX-C 노선이 지나는 교통의 요충지로, 서울 전역 장애인들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며, “이곳에 자세유지기구센터를 ‘공공 앵커 시설’로 배치하여 의료·재활 서비스와 첨단 산업이 결합한 서울형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