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며 이제 그 마지막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후보들마다 제각기 원하는 자리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는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일찍부터 선거전에 돌입한 후 경선에서 최종 승리 본선에 진출한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와 일찌감치 원탑 단독 후보로 결정된 현구청장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결정된 가운데 서대문구청장을 향한 쉬임없는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서대문구청장 선거도 지난 선거와 같이 제3당의 후보도, 무소속 후보도 없이 小野인 국민의당 이성헌 후보와 大與 인 더불어민주당의 박운기 후보의 양자 대결로, 전 국회의원 출신으로 큰정치 속에 서대문구의 큰 변화와 발전을 주장하는 1958년생 국민의당 이성헌 후보와 구.시의원 출신으로 지방자치 시대 올바른 지방정치를 통한 서대문구의 발전을 주장하는 1967년생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의 대결로, 명지고등학교 9년 선후배 동문의 대결은 물론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이어 4년만에 재대결로 흥미를 끈다. 이렇듯 다른 듯 비슷함도, 비슷한 듯 너무도 많이 다른 두 與野 후보의 攻城과 守城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까? 또한 서울
서대문소방서(서장 김장군)는 지난 13일 관내 DMC파크뷰자이 아파트에서 30층 이상 고층건물 화재대응전술 신규 도입에 따른 소방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제1회 소방관 계단오르기 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건축물의 고층화 추세에 맞춰, 화재 시 승강기 및 소방시설이 무력화된 극한 상황 속에서도 방화복 등 20kg의 장비를 착용한 소방대원의 자력 진입 능력을 강화하여 인명구조를 위한 실전적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시민의 안전을 사수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회는 1층 현관에서 각 대원이 순차적으로 출발해 33층 옥상까지 진입하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0대 대원부터 50대 팀장급까지 총 9명이 참가했다. 대원 간의 순위 경쟁보다는 목표 시간(15분) 내 도착 여부에 중점을 두어, 세대를 불문한 현장 대원들의 전반적인 기초 체력과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대회에 참가한 소방사 신반석은 “방화복과 공기호흡기 등 20kg의 장비를 메고 10층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숨이 턱 끝까지 찼지만, 실제 재난 상황이라는 생각으로 33층까지 올랐다.”고 말했다. 김장군 소방서장은“30층 이상 고층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소방시설이 작동되지
국민건강공단 서대문지사(지사장 김성수)는 지난 5월14일 6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지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김성수 위원장 주재로 강철구 변호사 등 10명의 자문위원과 공단 담당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지원팀장은 2025년도 주요 성과 및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주요성과로 전략적 재무관리로 5년 연속 건강보험 흑자달성과 필수의료 보장강화로 보다 촘촘한 의료안정망 구축, AX·DX 기술 기반의 대국민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주요현안으로 통합돌봄 본 사업 실시, 적정진료추진단 NHIS-CAMP 운영, 2026년도 건강100세운동교실 운영 확대, 대표 모바일앱 ‘건강보험25시’ 출시 등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현안 중 통합돌봄 사업의 현안과 문제점, 치매어르신들에 대한 공단 심사의 문제점 등 사각으로 인해 피해 입는 구민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건강100세운동 교실 운영 확대 방안에 대해 서대문구 노인회나 구청 등을 통해 어르신 관련 기관을 모두 확인하고 가능한 혜택이 편중되지 않고 모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을 주문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눈후 폐회했다.
본지 844호 (6월15일자) 3면에 게재된 본 제하의 기사가 편집 실수로 인해 잘못 게재된 것을 본 기사로 정정합니다. 모든 구민과 구독자들에게 사과드립니다. -편집자 주- 서대문구의회의 구성이 8:7의 양당체제로 시작했던 9대 의회와는 달리 제10대 서대문구의회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이 9:6의 의석으로 나눠졌다. 또한 3선 3명, 재선 5명, 초선 7명으로 3선과 재선과 초선의 비율이 절묘하게 이루어져 패기와 열정, 조화가 잘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 역시 주도권은 더불어민주당이 잡았으며 지난 9대보다 더 높은 비율의 9:6의 의석으로 의회의 주도권을 더불어민주당이 잡았으며 집행부 역시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해 지난 9대의회때의 갈등과 평행선 없이 조화로운 구정과 의정을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3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모든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은 2명의 후보를, 국민의힘은 1명의 후보를 공천해 국민의 힘은 처음부터 다수당의 역할을 포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가와 나번 모두를 당선시켜 9:6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한편 당선자 현황을 살펴보면 △가선거구 이진삼(국), 김해숙(민) 김선우(민) △나선거구 최은정(국) 김덕현(민)
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며 이제 그 마지막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후보들마다 제각기 원하는 자리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는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일찍부터 선거전에 돌입한 후 경선에서 최종 승리 본선에 진출한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와 일찌감치 원탑 단독 후보로 결정된 현구청장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결정된 가운데 서대문구청장을 향한 쉬임없는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서대문구청장 선거도 지난 선거와 같이 제3당의 후보도, 무소속 후보도 없이 小野인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와 大與인 더불어민주당의 박운기 후보의 양자 대결로, 전 국회의원 출신으로 큰정치 속에 서대문구의 큰 변화와 발전을 주장하는 1958년생 국민의힘 이성헌 후보와 구.시의원 출신으로 지방자치 시대 올바른 지방정치를 통한 서대문구의 발전을 주장하는 1967 년생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후보의 대결로, 명지고등학교 9년 선후배 동문의 대결은 물론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이어 4년만에 재대결로 흥미를 끈다. 이렇듯 다른 듯 비슷함도, 비슷한 듯 너무도 많이 다른 두 與野 후보의 攻城과 守城의
국민건강공단 서대문지사(지사장 김성수)는 지난 5월14일 6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지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김성수 위원장 주재로 강철구 변호사 등 10명의 자문위원과 공단 담당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지원팀장은 2025년도 주요 성과 및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주요성과로 전략적 재무관리로 5년 연속 건강보험 흑자달성과 필수의료 보장강화로 보다 촘촘한 의료안정망 구축, AX·DX 기술 기반의 대국민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주요현안으로 통합돌봄 본 사업 실시, 적정진료추진단 NHIS-CAMP 운영, 2026년도 건강100세운동교실 운영 확대, 대표 모바일앱 ‘건강보험25시’ 출시 등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현안 중 통합돌봄 사업의 현안과 문제점, 치매어르신들에 대한 공단 심사의 문제점 등 사각으로 인해 피해 입는 구민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건강100세운동 교실 운영 확대 방안에 대해 서대문구 노인회나 구청 등을 통해 어르신 관련 기관을 모두 확인하고 가능한 혜택이 편중되지 않고 모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을 주문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눈후 폐회했다.
이성헌 구청장이 지난 5월8일 오는 6.3 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후보로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이성헌 예비후보는 “오늘, 구민과 함께 이룬 성과를 서대문의 더 나은 미래로 이어 나가기 위해, 2026년 6월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했음을 밝힌다”고 말했다. 또한, 이성헌 예비후보는 서대문에서 50년 동안 삶의 터전을 지켜왔고, 두 번의 국회의원과 민선 8기 서대문구청장으로 일하며 지역에 필요한 변화를 직접 찾아내고 만들어 온 저에게는, 서대문의 미래를 끝까지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민선 8기 출범 당시 서대문구는 변화와 발전에 대한 구민의 열망이 매우 큰 곳이었지만,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더디고, 서대문의 잠재력은 충분히 평가받지 못했다고 강조하면서 지난 4년 동안, 현장을 최우선에 두고 구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함께 바꾸기 위해 쉼 없이 뛴 결과 서대문은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홍제천 카페폭포는 400만 명이 방문하는 명소가 되었고, 카페 운영 수익금으로 행복장학금을 만들어 3년간 438명의 학생들에게 8억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20년간 멈춰있던 인왕시장·유진상가 일대 개발은 서대문구가 사업시행자
홍은새마을금고가 새마을금고 경영평가에서 또 한 번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통산 4번째 대상 수상과 함께 6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지속가능 경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는 금고의 재무건전성과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자본적정성·자산건전성·수익성·유동성 등 주요 재무지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연체율, 고정이하 여신 비율 등 자산건전성과 당기순이익, 경영 효율성 등 수익성 지표도 중요한 평가 항목으로 반영된다. 이와 함께 공제사업 실적, 수신·여신 성장률, 회원 이용도 등 사업성과와 내부통제 및 조직운영 등 경영관리 부문도 종합적으로 평가되며, 이러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경영성과가 우수한 금고를 선정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시상한다. 홍은새마을금고는 위 각종 평가 기준에 따라 최고의 성과를 얻음으로 대상을 수상케 되었다. 한편, 최용진 이사장은 “홍은금고가 대상 수상과 함께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모든 임직원은 물론 조합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금고의 발전과 조합원들을 위해 최고의 경영성과를 거
박운기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는 4월 12일(일) ~ 4월 13일(월)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당 제4차 경선에서 과반수 득표로 3인 경선의 벽을 뚫고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 이번 경선은 국민경선으로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로 진행되었으며 박운기 예비후보는 과반 득표라는 압도적 지지를 통해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하였다. 박운기 예비후보는 감사의 인사를 통해 “저를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청장 후보로 선택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경선 과정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지지와 성원으로 결선 없이 본선거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신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과 감사의 마음이 벅차오른다.”라고 전하며, 치열한 당내 경선을 치른 김규진, 김홍국 후보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원팀으로 함께하겠다는 마음을 밝혔다. 한편 박운기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번 서대문구청장 선거는 독선으로 얼룩진 지방자치를 다시 살려내고 협치의 지방자치를 선택하는 변화의 출발점이 되는 선거라며 구청장이 하고 싶은 일보다 주민이 원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지난 4월 6일 MG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관한 ‘MG온정나눔행사’ 지원금 전달식이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MG온정나눔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주요 복지사업으로서 홍은새마을금고의 추천을 통해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되어 5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이번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 전달식에는 MG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배준성본부장과 남기옥 서대문구 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장을 비롯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이 함께 모여 전달식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는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로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가치 형성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 박소리 관장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에서 실시하는 ‘MG온정나눔행사’ 지원금을 저희 복지관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재단의 뜻에 합당하게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홍은새마을금고 최용진 이사장은 “이번 홍은새마을금고의 추천으로 우리 지역의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