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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창업기업엔 인력을, 청년들엔 일자리를!

신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근무할 청년인턴 모집

서대문구가 창업기업은 필요한 인력을,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신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에서 근무할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서대문구 신지식산업센터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다.
구가 인력 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8개 기업이 1명씩 청년인턴 8명을 신청했다. 분야는 디자인, 무역, 전자부품 점검, 온라인 쇼핑몰 운영, 마케팅 등이다.
만 19세∼34세 서울시민이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6일과 9일 서대문구청 5층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 내면 된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청년인턴으로 선정되면 이달 18일부터 올해 말까지 근무하며 관련 분야 경력을 쌓는다.
인턴 근무 기간 중 서대문구가 ‘서대문구 생활임금’을 적용해 급여를 지급한다. 인턴 기간 후 내년 1월부터는 해당 기업에 정식 직원으로 채용될 수 있다.
문의 : 일자리경제과 ☎ 330-8780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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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출마의지를 밝히는 박운기 예비후보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2월 12일(목) 14시 서대문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운기 후보자는 “이번 선거는 이성헌 구청장의 4년의 독선과 특혜로 얼룩진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민생 파탄, 주민 자치 붕괴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서대문 토박이 출신으로서 주민을 위한 양보와 타협, 소통의 의회정치를 복원하고, 살기 좋은 서대문을 여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골목골목에서 「운기조식」을 통하여 듣고 느낀 지역 주민의 희노애락을 통해 지역 정치의 초심을 다시 되새긴 시간이었다.’ 회고하며 ▲서대문의 도시 품격 제고 ▲동네별 주민 회의를 통한 주민 자치 완성 ▲구청장 일정 및 예산 집행 내역 등 투명한 행정 실현 ▲예산 전문가로서 시·국비 확보 ▲교육 혁신 자치구 성장 ▲스마트 행정 실현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명품 서대문 조성 등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서대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고 재선 구·시의원, 국회 원내대표 수석 보좌관을 통해 기초, 광역, 중앙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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