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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모범ㆍ선행 구민대상 4개부문 82명 수상

지역사회발전ㆍ이웃사랑실천ㆍ문화시민ㆍ서대문사랑실천 부문

3/4분기 모범구민대상 시상식이 지난 3월 20일 서대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82의 구민들이 각각 구민대상을 수상했다.
모범선행구민대상은 이웃사랑 실천부문과 지역사회 발전부문과 이웃사랑 실천부문, 문화시민 부문, 서대문사랑 실천부문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으며 총 82의 구민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에 수상한 구민들은 각 동과 구청 각 부서에서 추천된 구민을 대상으로 조례에 의해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7명의 국장(의회 사무국장, 보건소장 포함)등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3/4분기 모범선행구민대상으로 시상됐다.
한편, 문석진 구청장은 “오늘 시상을 받는 분들은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분들로 지역사랑으로 서대문을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하신 분들로 안다”면서 “지역에 많은 협력자과 주민이 역동적으로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여러분의 지역사랑과 헌신을 통해 아름다운 서대문구가 만들어 질것”이라고 강조하며 계속해서 더 많은 봉사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수상자 명단
▶지역사회발전분야 (15명)
양정란(충현동) 강외숙(천연동) 송순아(북아현동) 남은주(신촌동) 오순례ㆍ문순옥(연희동) 박찬옥(홍제1동) 한은희(홍제3동) 정진호ㆍ김기옥(홍은1동) 정명순(홍은2동) 전용화(남가좌2동) 남명희(북가좌1동) 이미연ㆍ김선희(북가좌2동)
▶이웃사랑실천분야 (31명)
박홍재ㆍ이영자ㆍ홍은정(충현동) 김을임(천연동) 민민수(북아현동) 하의용(홍제1동) 김정아ㆍ김진우(홍제2동) 길경숙ㆍ전종철(홍제3동) 박창호(홍은1동) 김무규ㆍ김영출ㆍ김영신ㆍ김지영ㆍ박영수(홍은2동) 박성자(남가좌1동) 김금옥ㆍ이현주(남가좌2동) 김경화(북가좌1동) 이순학(북가좌2동) 편정희(복지정책과) 원택진ㆍ김호연ㆍ이효정ㆍ한윤옥ㆍ황성준ㆍ김옥자ㆍ심승보ㆍ이선규ㆍ전기광(아동청소년과)
▶문화시민 (14명)
정현성ㆍ김성건ㆍ박상열(신촌동) 김정휘ㆍ원동필(남가좌1동) 진선주(북가좌1동) 김민섭(북가좌2동) 신수연ㆍ박민희ㆍ김은미ㆍ이은진ㆍ정윤성ㆍ김오재ㆍ임춘길
▶서대문사랑실천 (11명)
김순옥(홍은1동) 안신정(남가좌1동) 임은주(북가좌1동) 정하선ㆍ문선희ㆍ임승현ㆍ최가람ㆍ김관영 김기순(아동청소년과) 장혜ㆍ김태연(도시관리공단)
조충길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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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