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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명지중 자원봉사캠프 중증장애인에게 팥 찜질팩 선물

명지중학교 자원봉사캠프가 팥으로 만든 찜질팩 50개를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선물해 주위를 흐뭇하게 했다.

장애인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명지중학교 자원봉사캠프에 소속된 학부모와 학생 75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직접 천을 재단하고 손바느질을 해 여름과 겨울에 냉온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팥 찜질팩을 완성했다.

명지중학교는 2020년 서울형 봉사학습 실천학교로 선정돼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올 한 해 동안 청소년들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한다.

캠프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 공동체에 대한 애정과 소속감을 높이며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봉사활동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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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