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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효림재가노인지원센터 저소득 노인 겨울나기 지원

고령 노인 가구 80곳에 김장 김치와 전기 찜질매트 전달

충현동(동장 김영진)은 동 마봄협의체가 최근 효림재가노인지원센터와 함께 저소득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고 3일 밝혔다.

 

관내 저소득 고령 노인 가구 80곳을 위해, 마봄협의체는 김장 김치 10 kg씩을, 노인지원센터는 전기 찜질매트를 전달했다.

 

유규상 충현동 마봄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겨울에 김장 김치만 있어도 마음이 든든하다’며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김영진 충현동장은 “올해는 효림재가노인지원센터의 후원까지 더해져 어르신들이 보다 따듯하게 겨울을 나실 수 있을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동 단위 민관 복지 협력 조직인 충현동 마봄협의체는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매진해 오고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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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