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2.7℃
  • 맑음강릉 14.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4.3℃
  • 맑음울산 15.0℃
  • 연무광주 11.9℃
  • 맑음부산 14.7℃
  • 맑음고창 11.3℃
  • 맑음제주 14.8℃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4.3℃
  • 맑음경주시 14.1℃
  • 맑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정치/사회

서대문구 민주평통 3/4분기 정기회의

54명의 신규위원에게 위촉장수여와 사업보고 실시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회장 노정선/이하 민주평통)는 지난 9월 30일 서대문구청 대회의실에서는 2022년도 3/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노정선 회장을 비롯 50여명의 회원들과 이성헌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태환 제2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대행 위원장인 이성헌 구청장이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시구의원들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각종 사업추진 실적과 앞으로의 사업추진(안)을 보고하고 회원들의 인준을 받았다.

 

구체적인 시행 사업으로 국민공감대형성을 위해 60여명의 북한이탈 주민과 함께하는 설날나눔행사와 북한 이탈 주민 60명에게 온누리상품권 10만원씩을 지금하는 등 함께하는 추석나눔행사에 대해 보고했다.

 

또한 4/4분기에 실시할 사업으로 정기회의 1회와 송년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국민공감대형성을 위한 북한이탈 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와 임진각 생생누리 미디어체험관과 판문점 견학을 예정 사업으로 보고했다.

 

특히, 민주평통 서대문구협의회 노정선 회장은 ’유실수 심기를 중심으로 한 판문점 회다 ㅁ이후의 평화 통일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91명으로 구성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는 직능대표 71명과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15명으로 남자 56명, 여자 35명으로 신규로 54명이 임명되었으며 기존 위원 37명은 연임되었다

 

특히, 연령대를 보면 20대 4명, 30대 12명, 40대 17명, 50대 16명, 60대 34명, 70대 6명, 80대 2명으로 60대가 34명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회장을 비롯한 수석부회장 1명, 지회장 2명, 부회장 6명, 분과위원장 4명을 비롯 고문5명, 감사2명, 지회총무 2명, 분과총무 4명과 15명의 상임위원의 임원들이 민주평통 서대문구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