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흐림동두천 1.0℃
  • 맑음강릉 9.2℃
  • 구름많음서울 3.1℃
  • 구름많음대전 4.1℃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8.6℃
  • 구름많음광주 5.6℃
  • 맑음부산 8.8℃
  • 구름조금고창 5.0℃
  • 맑음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2.8℃
  • 구름조금보은 4.0℃
  • 구름조금금산 4.5℃
  • 맑음강진군 7.3℃
  • 맑음경주시 8.1℃
  • 맑음거제 7.9℃
기상청 제공

자치

서울시,「제35회 서울특별시 봉사상」후보자 추천 접수

올해로 제35회를 맞는「서울시 봉사상」후보자 추천 7.10.(월)~8.11.(금) 접수

약자와의 동행, 나눔·선행, 시민화합 등의 분야에서 봉사를 실천한 21명 선발

 

서울시는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 정신으로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을 만드는데 기여한 시민 및 단체를 7월 10일(월)부터 8월 11일(금)까지 약 4주간「2023년 서울특별시 봉사상」수상 후보자로 추천받는다.

 

1989년 제정되어 35회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 봉사상은 현재까지 2,198명이 수상하였으며, 올해는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5명으로 21명(개인 및 단체)을 선정해 시상한다.

 

추천 대상은 나눔·선행, 문화·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를 실천하여 지역사회 발전 및 약자동행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거나 사업장(직장)을 갖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다.

 

추천권자는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에 등록된 민간단체이며, 미등록 단체 및 개인은 3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서를 첨부하여 추천할 수 있다. 추천 서류는 7월 10일부터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 ⇒ 서울소식 ⇒ 고시·공고 ⇒「2023 서울특별시 봉사상 추천 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추천서류 제출은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자치행정과(02-2133-5826) 혹은 120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수상자는 공적사실 확인 조사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봉사상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시상식은 오는 11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정상훈 서울시 행정국장은 “우리 사회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하는 이들이 많이 있다.”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며 서울을 따뜻하게 채워나가고 계신 분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아가 많은 시민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봉사상 후보자들을 적극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제22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구협의회(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11월14 오후5시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출범식과 함께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및 출범식과 함께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규진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대행기관장인 이성헌 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미숙 부구청장을 비롯 문성호·이승미 시구의원과 김양희 구의장을 비롯한 구의원은 물론 김기수 평통 은평회장을 비롯한 평통관계자들과 위촉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식을 다지는 국민의례로 출범식을 시작했다. 이어 대행기관장을 대리한 조미숙 부구청장은 이동준 협의회장을 비롯 138명의 자문위원들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전수한 후 “현재 남북관계는 매우 복잡하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지역사회 차원에서 경계를 허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자문위원님들께서는 평화통일을 위한 명예직 역할을 맡아, 주민여론 수렴과 국민적 합의와 도출을 위한 헌신과 봉사는 서대문구 차원의 평화통일을 위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동준 회장은 직능대표 126명,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12명 등 138명으로 남자 75명, 여자 63명으로 구성된 22기 임원진으로 김태환고문을 비롯한 4명의 고문과 윤호원 수석부회장
이동화 의원 신촌 기차역 동측 광장 공영주차장 폐쇄, 행정대응 미흡 지적
서대문구의회 이동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 관련 공영주차장 폐쇄, 공사 지연에 대한 행정 대응 미흡을 강하게 지적했다.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에 따라 이 일대도 공사를 진행며 동측 광장 공영주차장을 지난 9월부터 폐쇄했고 이후 청사 건립 공사가 진행할 예정이었다. 문제는 복합청사 전기실 등 구조물이 문화재 보호구역(신촌 기차역)에 중첩될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설계가 변경되었고 그로 인해 공사 시작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설계 변경과 착공 일정이 조율되는 과정에서 주차장을 9월에 선제적으로 폐쇄, 결과적으로 신촌동 일대는 심각한 주차난이 생겼고, 이에 대한 주민 안내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 의원은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설계 변경과 착공 지연은 문화재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행정 과정일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 주차장은 이미 9월에 폐쇄되었고, 구민들에게 충분한 안내나 다른 대책도 없이 공사를 지연시키고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행정 미흡이라 본다. 구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사전 조율과 부서 간 협업이 동반되지 않으면 실효성 있는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