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맑음동두천 11.5℃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10.5℃
  • 흐림대전 10.4℃
  • 맑음대구 15.4℃
  • 구름많음울산 14.0℃
  • 흐림광주 9.6℃
  • 맑음부산 14.3℃
  • 흐림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11.4℃
  • 맑음강화 9.7℃
  • 흐림보은 12.5℃
  • 흐림금산 11.0℃
  • 흐림강진군 10.4℃
  • 맑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자치

홍은종합사회복지관↔홍제3동↔홍은1동↔홍은파출소

취약계층 돌봄사업 민·관·경 업무 협약 진행

 

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은)은 홍제3동주민센터(송미영 동장), 홍은1동주민센터(곽태성 동장), 홍은파출소(서인석 소장)와 홍은·홍제 지역 취약계층 돌봄 사업을 위한 민·관·경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돌봄이 필요한 지역 내 돌봄 당사자 지원 및 자원연계 ▲동 단위 사례 회의 참석 및 사례 논의 ▲사례 발생 시 민·관·경 연합 지원 관련 논의 ▲년 2회 정기회의 및 평가 등이다.

 

‘홍은·홍제 지역 취약계층 돌봄 사업’은 동 또는 지역적 기반으로 민·관·경이 연합하여 취약계층 및 사각지대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원하여 궁극적으로 지역사회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업이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은 홍제3동, 홍은1동, 홍은파출소는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돌봄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이행하고자 한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 김성은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돌봄 체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홍제3동 송미영 동장은 “각 기관마다 중점적으로 진행하는 업무와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이번 협약이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각 기관의 특성을 잘 활용한 복지사업 실천을 기대한다.” 라고 하였으며, 홍은1동 곽태성 동장은 “지역기관들이 모두 함께 연합 할 수 있어 업무 협약의 좋은 기준점이 될 것이다.” 라고 하였다.

 

또 홍은파출소 서인석 소장은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민관협력에 더불어 홍은파출소의 협력이 기존보다 더 안정적인 관리체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가 기대된다.” 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앞으로 홍은종합사회복지관, 홍제3동 주민센터, 홍은1동 주민센터, 홍은 파출소가 협력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돌봄 지원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