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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AI·디지털과 함께하는 서부 테마파크’ 직무연수 운영

2025 서부 초등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테마파크형 직무연수 운영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주석표)은 서부 관내 전체 초등학교(71교)를 대상으로『AI·디지털과 함께하는 서부 테마파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AI·디지털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놀이공원의 테마파크처럼 다양한 연수 주제 중 학교가 원하는 AI·디지털 교육 테마를 직접 선택해 침여하는 학교 맞춤형 방문형 직무연수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2025 서부 AI·디지털 선도교사단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TF(Task Force)를 구성하여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연수 과정을 개발하였다. 주요 연수 테마로는 △AI·디지털 역량 강화 에듀테크 활용 연수 △실물 AIDT활용 연수 △AI·디지털 기반 수업·평가 활성화 연수 등이다.

 

구체적인 연수 프로그램은 마치 다양한 놀이기구를 골라 즐기는 테마파크처럼, 다음과 같이 각기 다른 주제로 구성된 테마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〇 (에듀테크 주토피아) 패들렛, 띵커벨, 캔바로 수업에 바로 적용하는 에듀테크 첫걸음

〇 (AI 관람차) 디지털 드로잉으로 재미있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AI

〇 (AIDT 대탐험) AIDT 활용을 위한 수학 AIDT 속 보물을 찾아라!

〇 (수업 바이킹) 생성형AI와 코스웨어로 확장하는 깊이있는 수업 설계

〇 (평가 익스프레스) 디지털과 AI를 이용한 평가와 피드백

〇 (업무 레볼루션) 생성형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업무경감

〇 (파라오의 학급경영) 자작자작과 심스페이스와 함께 하는 AI 기반 교육 서비스를 활용한 학급 운영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수업 설계와 평가, 업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연수 안내를 위한 카드뉴스 및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하였으며, 해당 영상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수 홍보 영상 바로가기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주석표 교육장은 “AI·디지털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전문성이 핵심”이라며, “현장의 요구에 기반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교실 수업의 혁신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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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