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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제64차 정기총회 개최

부여된 소명을 다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안보단체로

 

서대문재향군인회(회장 최성묵 / 이하 향군)는 지난 1월 27일 서대문 구청 대강당에서 제6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오후 2시에는 대의원 70명과 회원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대의원 총회를 개최해 2025년도 회계결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등 예정된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어 2부 순서로 향군 율곡강좌로 임상순 박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최근 남북관계 현황과 우리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강좌를 실시해 회원들에게 다시한번 향군의 중요성은 물론 남북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을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기념식에는 서울시 재향군인회 이병무 회장님을 대신하여 서경조 부회장이 참석해주셨으며, 이성헌 구청장님을 대신하여 조미숙 부구청장님, 문성호, 이승미, 정지웅 시위원과 김양희 구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구의회 의원장님 및 구의원님들과 보훈단체장을 비록한 직능단체장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특히 군악대 연주에 맞추어 애국가를 우렁찬 소리로 힘차게 제창해 나라사랑을 위한 향군의 의지를 보여 주었다.

또한 향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에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표창에 김일권 감사, 시회장 표창에 강용 부회장이 수상하였으며, 구회장 공로패는 윤효원 이임 여성회장, 구회장 표창은 오춘봉, 고성호, 최자원, 원종실 회원이 구청장 표창은 정성인, 정병재, 윤재란이 수상하였다.

 

한편 최성묵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와 향군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 인사를 드렸으며, 지난해는 국내외적인 안보위협과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은 최고의 긴장상태를 초래했으나 우리 향군은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준수한 가운데 의연하게 대처하면서 내부적으로 조직을 강화하고, 각종 안보활동과 봉사 활동에 매진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에 향군은 부여된 소명을 다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안보단체로서 책임을 다하며 변화하는 향군의 상황에 맞게 동회 조직을 보강하고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와 더불어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향군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여성회장의 이·취임식을 주관하여 서대문구 여성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퇴임하는 윤효원 여성회장과 취임하는 김유림 여성회장에게 격려하고 축하하며 모든 회원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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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