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변녹진)에서 운영하는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이하 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는 다가오는 7월 6일(목)부터 7월 27일(목)까지 4회에 걸쳐 ‘작은도서관 학교’를 통해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 및 운영도우미, 도서관에 관심 있는 성인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작은도서관 학교’ 프로그램은 그림책 특강, 도서 선정방법 등 다양한 독서 방법을 제시하는 강의뿐만 아니라 이용자와의 올바른 대화법을 알려주는 에니어그램 강의, 간단한 도서 보수 팁 등으로 나누어 운영된다.첫 번째, 그림책 특강 ‘두근두근 그림책 읽기’는 그림책 전문가가 선정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그림책 속 주제 찾기와 올바른 발문법에 대하여 알아본다. 두 번째 강의 ‘에니어그램, 성격을 알면 소통이 보인다’에서는 에니어그램을 바탕으로 ‘나’의 대한 이해를 돕고, 성격 유형별 대화법을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 그 밖에도 작은도서관과 각 가정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위주의 파손도서 보수 교육과 북큐레이션으로 대상에 따른 주제별‧유형별 도서 선정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마무리 된다.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관계자는 “금번 ‘작은도서관 학교’ 프로그램으로 작은도서
건축허가, 적법여부를 넘어 주변 상황과도 고려된 행정필요해북아현동 1-355번지 공사와 관련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지난 6월 28일 공사현장에서 민원인과 건축주, 그리고 구청 건축과 관계자가 모여 조율에 들어갔다.민원을 제기한 측의 의견으로는 건물을 재건축시 도로를 확보하고 뒤로 물러나 건축해야 하는데 도로가 확보되지 않고 건물을 건축하여 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는 것과 건물과 도로사이 주차라인이 너무 작아서 입주민이 주차를 하면 라인밖으로 나올 수밖에 없어 기존 도로를 이용하던 주민들이 불편해져서 주민들끼리 다툼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이다. 도한 차면시설 즉 창문가림락이 설치됐는데 분양후에는 다 제거할 것 같다며 비록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기존의 주민들과 어울려 살 수 있는 주택을 지어야 하는데 너무 상업적으로 건축하는 것이 문제이며 건축시 서류상으로 문제는 없지만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 동네 분위기도 망치고 주민들끼리 계속 싸우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며 이에 대해 건축주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제기했다.이에 따라 건축주는 측량결과 민원을 제기했던 도로는 아무 문제가 없었으나 건물이 측면도로를 살짝 침
서대문구가 29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미국으로 입양돼 생활해 오다 고국을 방문한 8세∼60세의 해외입양인 31명에게 명예구민증을 수여했다.서대문구는 미국인 가족과 함께 모국을 방문한 입양인들에게 자긍심과 추억을 심어 주고자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수여식은 입양인과 이들의 외국인 양부모 등 7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지난 29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명예구민증을 받을 입양인들은 10살미만 2명, 10대 20명, 20대 1명, 30대 5명, 40대가 1명, 50대 1명, 60대 1명으로, 서대문구 소재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과거 해외 입양된 이들이다.이날 행사는 입양인들에게 명예구민증 수여와 축하인사, 입양인 대표의 답사,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해외입양인들에게 명예구민증과 함께 기념메달과 기념품과 도서등을 전달했다.문석진 구청장은 “명예구민이 된 해외입양인들이 모국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 가정과 사회에 더욱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자리매김하기 바라며, 앞으로 명예구민 간 네트워크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구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 행사를 처음 실시한 2012년에 12명, 2013년
서대문구는 이충열(56세) 신임 부구청장이 7월 1일자로 취임했다.신임 이 부구청장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36회 행정 고시를 거쳐 서울시 예산담당관, 정보화기획담당관, 마케팅담당관, 복지정책관 등으로 근무했다.또 지난해 3월부터는 ‘서울로7017’ 사업을 총괄하는 ‘서울역일대종합발전기획단장’을 맡아 왔다.한편 현 조인동 서대문구 부구청장은 7월 1일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겼다.신지윤 기자
◆4급 승진 ▲이정근 복지문화국장 ◆4급 전보 ▲기봉호 환경도시국장 ◆5급 승진 ▲문미혜 어르신복지과장 ▲박우석 여성가족과장 ▲성영주 교통행정과장 ▲임병호 홍은1동장◆5급 전보 ▲방동숙 지적과장 ▲김금녀 복지정책과장◆6급 승진 ▲민창희 자치행정과 ▲김형윤 지역활성화과 ▲김희호 어르신복지과 ▲김재희 자연사박물관 ▲김병오 도시재정비과 ▲박정혜 교통행정과 ▲이헌우 보건위생과 ▲심영식 북가좌2동 ▲황동현 세무1과 ▲이종근 행정지원과 ◆6급 전보 ▲송월섭 정책기획팀장 ▲김용신 조사팀장 ▲조규은 민원조사팀장 ▲이원중 언론팀장 ▲이향란 미디어소통팀장 ▲정용균 대외협력팀장 ▲나승임 평생교육팀장 ▲최미영 사회적경제팀장 ▲장숭범 상설정비팀장 ▲곽태성 지출심사팀장 ▲유병선 복지행정팀장 ▲최장순 복지자원팀장 ▲김동춘 드림스타트팀장 ▲이주원 생활보장팀장 ▲송미영 어르신시설팀장 ▲김영선 어르신재가복지팀장 ▲기민희 보육지원팀장 ▲박춘식 여성정책팀장 ▲김대중 재개발팀장 ▲고금복 주택정비팀장 ▲이익재 부설주차장관리팀장 ▲유재훈 에너지관리팀장 ▲정세영 청소행정팀장 ▲최우순 보건행정팀장 ▲이종렬 보건민원팀장 ▲이인규 금연환경관리팀장 ▲안창선 충현동 행정민원팀장 ▲조영술 충현동 마을복지팀장 ▲
7월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제1회 추경예산안 등 심의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은 7월 3일 제235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임시회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7인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었고 위원장에 류상호 의원, 부위원장에 서호성의원이 선임되었다.또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범국가적 차원에서 보육을 실시하고 있고 보육시설은 주민의 관심과 이해관계가 매우 민감하게 얽혀있어 투명하고 건전한 관리와 운영이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바, 2017년 7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시행할 서대문구 국공립 어린이집 지도 및 관리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가 황춘하의원에 의해 발의되었다. 4일부터 7일까지 각 상임위 별로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예비심사 및 조례안 등 심사가 이루어지고, 10일부터 12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지며,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위원회 심사를 거친 각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를 할 예정이다.한편, 각 위원회별 심사안건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류상호)는 ▲2017년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 장숙이 의원은 지난 7월 1일(토) 안산 연흥약수터앞에서 개최한,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성평등상”을 수상하였다.이 상은 서대문구 성평등 기본조례에 의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활동으로 성평등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이날 행사에는 서대문구의회 김호진 의장을 비롯하여 2015년도 서대문구 성별 영향분석 평가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박경희 행정복지 위원장이 함께 참석하여 평소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을 위해 노력해 오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으며, 여성친화테마길 “서대문 여기로(女記路)” 테이프 컷팅에도 참여했다.2017년도 서대문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2017년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안산자락길 일원에서 부스체험행사, 홍보 전시회 및 특강 등 다채로운 장르로 진행, 구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웰니스팜 맛 치유’ 프로그램은 빵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체험형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며 “참가자에게는 웰빙체험 기회를, 농민에게는 지역알리기와 수익증대 효과를 주는 ‘광양 웰니스팜 소풍’에 도시인들의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서대문구가 이달 27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신촌 문화공간 Alice(연세로 5다길 10 지하1층)에서 2017 신촌 청년창업포럼을 개최한다.포럼은 신촌을 청년창업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의견을 나누고, 신촌 지역에서 창업하기를 원하는 젊은이들 사이의 연계망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포럼은 신촌 지역 도시재생사업 내 ‘청년창업활동 지원’ 프로젝트 일환으로 열린다. 지난해 12월 신촌청년창업 젠트리피케이션 포럼에 이어 기획된 두 번째 포럼이다.서대문구는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촌 지역 청년창업 분야의 다양한 이슈와 미래지향적 내용을 다루는 포럼을 선보일 계획이다.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 김혜미 의원은 지난 6월 22일(목) 합정역 딜라이트스퀘어 1층에서 개최한,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 창립 1주년 기념식에서 “내 삶을 바꾸는 깨알입법 대상”을 수상하였다.이 상은 “내가 제시한 삶의 이슈가 의제와 정책이 되고 실현되어 내 삶을 바꾼다!”라는 모토아래 생활정책연구원에서 처음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김혜미 의원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깨알입법 정책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행복한 변화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혜미 의원은 “저에게 있어서 그 어떤 상보다도 영광스러운 상인 것 같습니다. 주민과 소통하면서 울고 웃던 일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지난 3년간 내가 어떤 일들을 해왔나 뒤돌아볼 수 있게 해주었고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알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신지윤 기자
서울시의회 박운기 의원은 지난 6월 22일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 창립1주년을 맞아 실시한 기념식에서 ’내 삶을 바꾸는 깨알입법 대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시민들의 일상에 변화를 주는 작지만 중요한 생활정책을 입법하고 실천하는 정치인의 공로와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만든 상으로 서울특별시 사회성과연계채권 운영에 관한 조례 입법 등 성과로 수상케 됐다.특히 사회성과연계채권은 민간의 투자를 통해 사업비를 조달해 공공사업을 수행하고 약정한 성과목표를 달성한 경우에 사업비를 받는 방식으로 이전까지는 정부가 사업의 성과에 관계없이 시민의 세금으로 비용을 전액 지급했으나 사회성과연계채권은 사회적 성과가 발생했을 때에만 세금을 사용하기 때문에 성과가 없다면 사업비를 지급하지 않아도 되므로 재정부담을 줄일 수 있고, 민간기업은 사회공헌과 투자기회가 동시에 주어지므로 민관협치를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다. 그 외에도 지역정책 사업으로 홍은동 사거리 유턴허용을 위한 노력으로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틈새정책(niche policy)에 일조한 공로와 120다산콜센터 간접고용 비정규직 상담사의 정규직화에 일조한 것과 아파트 관리직 노동자(경비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황평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등 병력동원훈련소집 집결지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66사단동원훈련장에서 지방자치단체 전시 병무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지자체 전시임무 이론교육을 보충하여 실시된 이번 현장 체험에서 동원병력 수송 및 인도인접 절차와 부대 증편 과정 등 제반 사항을 체험하여 전시 병무행정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특히 이번 병력동원훈련소집 현장 체험은 군사령부 전투지휘 검열 기간에 전시와 흡사한 상황에서 진행함으로써 지자체 병무담당자가 유사시에 수행할 임무에 대하여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앞으로도 서울지방병무청은 다양한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지자체 병무담당자의 전시임무 수행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병력동원 태세를 확립해 나갈 것이다.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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