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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국민체력100 서대문체력인증센터 개소

개인별 체력수준에 맞춤형 운동처방과 프로그램 제공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올해 하반기 스포츠 복지사업에 일환으로 4층 중체육관에 국민체력100 서대문체력인증센터를 개소하였다.

 

국민체력100은 운동처방사와 체력측정사가 다양한 측정 장비를 이용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측정해 맞춤형 운동 처방과 체력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최상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구민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체력인증 프로그램은 만 11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혈압, 신장, 체성분 분석 및 체력측정으로 만들어진 데이터를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바탕으로 운동처방을 체계적인 체력관리를 받을 수 있다.

 

중·노년 지역민, 생활체육 참여자, 전문 체육 선수, 학생, 특수계층(승무원,군인,경찰,노인)등이 누구나 쉽게 방문해 맞춤형 체력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센터에 방문하지 못하는 직장인, 학생, 각급 기관·단체를 위해 센터가 현지 출장을 통해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도 진행하며 시민의 건강 사각지대가 없도록 촘촘한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체력측정 종목은 근력(악력), 근지구력(윗몸일으키기), 심폐지구력(스텝박스,트레드밀,20m 왕복달리기), 순발력(제자리 멀리뛰기), 유연성(윗몸앞으로굽히기), 민첩성(10m달리기) 등으로 측정 결과 체력 수준에 따라 운동처방과 체력관리를 지원한다.

 

국민체력100 인증 단계란 성별, 연령별 각 검사 항목의 백분위와 외국의 체력 인증 단계를 참고하여 최소한의 건강유지에 필요한 체력 수준(3등급), 활발한 신체활동 참여에 필요한 체력 수준(2등급), 그리고 다양한 스포츠에 도전하여 활력적이고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체력 수준(1등급)에 대한 전문가들의 합의를 바탕으로 세 단계로 국민체력인증 단계가 개발 되었다.

 

국민체력100 체력인증검사는 무료로 제공되며 국민체력100 홈페이지 또는 전화(02-360-8568~9)로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체력인증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정원의 50% 수준으로 인원제한이 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입명부(QR코드)를 작성하고 출입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며, 점심시간 12시~13시까지 이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체력인증센터가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육복지를 통한 시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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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