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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대문구상공회 2021년도 정기총회

이사 2명, 자문위원 1명 등 추가 선임

 

성공비지니스와 함께하는 최고의 경제단체인 서울상공회의소 서대문구상공회(이하 서대문상공회)는 지난 3월 26일 연대 동문회관 1층 연회장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인해 식사는 물론 음료 제공도 없는 가운데 정관에 따라 3월 중 정기총회를 실시해야 함에 따라 정기총회를 위한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동시에 실시해 30여명의 이사 및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를 실시했다.

 

총회와 중복된는 사안은 모두 총회로 이관한 가운데 이사회에서는 정관 규정에 따라 타 구로 이전한 김병학 이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김남전회장의 개회 선언에 따라 시작된 정기총회에서는 권용무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제1호 안건인 2020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 심의에 들어갔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비대면으로 실시한 실무교육은 53일간 실시했으며 연인원 1,647명이 참석해 출석 교육시 보다 오히려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해 매우 효율적인 교육을 실시할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

 

또한 사무국장의 결산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3억1천여만원의 결산안을 의결하고 김홍의 감사는 업무 및 회계처리를 감사한 결과, 적정하게 운영되었다고 보고했다.

 

이어 제2호 안건인 2021년도 사업 및 예산(안)을 하반기에는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상황을 염두에 두고 계획안을 수립했다며 다양한 사업을 설명했으며 3억5천여만원의 예산안도 전원 박수로 통과시켰다.

 

이어 보승의 강혜정대표와 ㈜원에프씨 손주영대표를 이사로 위촉했으며 서대문구상공회 발전을위해 헌신한 백국인 고문과 안병혁 고문에게 감사패를 증정했으며 특히 구기승 수석부회장과 강영근, 배재홍. 김순중 이사에게는 서울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특히, 새로 부임한 전태호 세무서장이 참석해 마침 오늘 서대문구상공회의 정기총회를 맞아 인사를 드리게 되었다며 “서대문구의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부탁드린다”며 “서대문세무서도 상공회와 회원사들의 사업운영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남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극심한 어려움에 처한 회원사들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각종 규제와 기업 환경을 개선하는데 일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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