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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 졸업생 8명,

 

서울시 ‘세종 꿈나무오케스트라’ 전원 합격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서대문구, 세종문화회관과 협력하여 초등 4~6학년 대상 오케스트라 교육인 ‘세종 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를 2017년부터 5년간 운영해왔다.

 

이번 ‘2021년 세종 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를 졸업한 20여명의 단원들 중 서울시 ‘세종 꿈나무오케스트라’ 지원자격이 있는 8명의 단원들이 지원한 결과, 전원 합격하여 중·고등과정에서도 오케스트라 교육 및 공연활동 기회를 제공받게 되었다.

 

‘세종 꿈나무 오케스트라’는 한국형 엘시스테마 교육을 표방하며 문화경험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음악활동을 통한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악기교육 및 단체 활동을 통한 공동체의식을 함양하여 건강한 서울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세종문화회관 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주1회의 악기교육은 물론, 집중 여름캠프,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공연기회 등 청소년들의 음악적 기량 향상 및 예술적 경험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 초등4~6학년 대상 어린이 오케스트라 교육인 ‘세종 우리동네 프로젝트’에 참여한 7개 자치구(서대문구, 노원구, 강남구, 강북구, 강서구, 관악구, 송파구)졸업생 20여명의 단원들이 ‘세종 꿈나무 오케스트라’ 입단이 확정되었으며, 그 중 서대문구는 8명의 단원이 입단하며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이로서 초등과정에서 배우고 익힌 악기교육이 중,고등과정으로 연계되는 교육시스템으로, 문화예술교육의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대면/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며, 어린이들의 음악성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지역사회로 ‘찾아가는 쁘띠음악회’ 개최하며 재능기부로 사회환원하는 선순환을 구축해왔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박용찬 관장은 ‘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를 통해 꿈나무 오케스트라에 입단한 단원들이 서울시 전역에서 모인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연주하며, 음악으로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내기 바란다’ 고 전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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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