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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신원철 전 서울시의장 구청장 출사표

상호공감을 통해 구민의 꿈을 연결하는 구청장 다짐

 

서울특별시의회 3선의원이며 서울시의회 의장을 역임한바 있는 신원철 전 시의원이 폐쇠된 공간이 아닌 상호공감을 통해 구민 각자의 꿈을 연결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면 서대문 구청장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신원철 예비후보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의 장기화로 행복한 삶이 아닌 어쩔 수 없이 살고 있는 삶의 모습이 주변에 펼쳐지고 서울의 대표 상권이었던 신촌과 이대의 불꺼진 공실이 넘쳐나고 가족의 삶을 책임졌던 사장님들의 폐업 신고는 우리 모두의 피눈물이라며 치솟는 전세갑으로 경기도 외곽으로 밀려나는 신혼부부,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2,3개 아르바이트는 기본이라는 20대 청년의 하소연, 월세를 감당못해 원룸에서 고시원으로 옮기는 2~30대의 탄식 소리는 기성세대로 정치인의 한사람으로 미안한 마음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지만 신 후보는 코로나가 위기만 안겨준 것이 아니고 때로는 새로운 기회의 전환점이 되기도 했다며 외식문화가 배달문화로, 노출을 꺼리는 이가 온라인 비대면 소통의 방식이 자리 잡기도 했으며 사이버 플렛폼 메타버스는 코로나가 만들어낸 가장 큰 순기능이라며 3선 시의원으로 위기때마다 기회를 활용했고 해결 방안을 찾아내 극복해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신은 책상형 인물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아내는 소통형 인물이라며 주민의 마음을 정책에 담아 모두가 누리며 체감할 수 있는 소통형 리더십을 발휘해 삶을 비관하는 분들이 희망을 갖도록 빠른 대처와 선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을 첫 구정 목표로 삼겠다며 다섯가지 공약을 밝혔다.

 

첫째로, 육아복지로 현재 남가좌1동의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이어 홍제권에 제2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하고 둘째로, 실버복지로 어르신들이 이동 수단을 이용하지 않아도 쉽게 찾아가 케어 받을 수 있도록 실천하며 셋째로, 주거복지로 민이 참여하고 관이 지원하는 청장소통라인의 설치운영으로 노후 저층 주거지 주차문제 등을 확실히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또 넷째로 주민 안전 사업으로 cctv 설치 민관 위치선정 협의회 운영으로 늦은 시간 골목길 귀가도 안전한 동네가 되도록 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하며 마지막 교통 개선 사업으로 서부경전철 신속추진과 강북횡단선의 경우 지역민의 숙원사업이자 주변상권 활성화를 위해 서울여자간호대역의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며 반드시 코로나로 인한 지금의 위기를 반등의 기회로 만들어 구민히 행복한 서대문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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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