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토)

  • 흐림동두천 7.6℃
  • 맑음강릉 11.8℃
  • 박무서울 8.3℃
  • 박무대전 8.3℃
  • 맑음대구 9.9℃
  • 맑음울산 9.5℃
  • 박무광주 8.5℃
  • 맑음부산 10.5℃
  • 흐림고창 9.2℃
  • 맑음제주 10.8℃
  • 흐림강화 7.1℃
  • 흐림보은 8.6℃
  • 맑음금산 8.2℃
  • 흐림강진군 9.2℃
  • 맑음경주시 10.3℃
  • 맑음거제 8.0℃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도서관주간 기념 이벤트 ‘나의 반려책 소개’ 개최

4월12~18일까지 서울특별시교육청서대문도서관 주최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산하 서대문도서관(관장 노귀례)은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책과 개인의 정서적 연결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4월 12일(일)부터 4월 18일(토)까지 『나의 반려책을 소개합니다』이벤트를 개최한다.

 

어린이 및 성인 이용자의 표현력 및 사고력을 향상하고 세대간 책 추천 문화 조성으로 독서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운영되며, 자신이 소개한 글이 전시되는 경험으로 자신감과 긍정적 독서 경험을 성취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서대문도서관 1층 로비에 방문하여 비치된 반려책 소개 용지에 소개글을 짧게 적어 같은 층 어린이자료실에 제출한 후, 올해 12월 말까지 5권 더 특별대출 혜택을 받은 뒤 1층 로비 전시공간에 전시할 수 있다. 자세한 이벤트 안내는 서울특별시교육청서대문도서관 누리집(https://sdmlib.se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대문도서관장은 이용자가 직접 나에게 의미 있는 책을 고르고 소개글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독서 취향을 되돌아보고, 책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며 내가 추천한 글을 전시하여 일방적인 독자가 아닌 독서문화를 만드는 "생산자(큐레이터)"로서의 보람을 느낄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