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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D-23 6.1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후보자 공천 확정

경선을 거친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국민의힘 이성헌 2파전으로

박운기후보 : 명품도시 서대문, 주민행복도시 서대문 건설 위해

이성헌후보 : 12년간 닫혔던 서대문, 이제 주민과 함께 다시 열어

 

 

오는 6월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의 서대문구청장 후보자 대진표가 확정되었다.

 

현 문석진 구청장의 3진 아웃으로 인해 새로운 인물들로 경선을 치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양자 대결구도로 3자간 경선을 거쳐 확정된 더불어민주당의 박운기 공천자와 역시 3자간 경선을 거쳐 공천이 확정된 이성헌 후보가 본선에서 맞붙게 되었다.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적극적인 경선레이스에 돌입했던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공천확정자는 제4대, 5대 서대문구의회 의원을 역임한 후 서울시의회에 도전 제 8대, 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으며 특히 예결특위 위원장을 서대문구 발전에 기여한바 크며 특히 4년전 구청장에 도전했으나 경선도 치르지 못하고 물러난뒤 와신상담, 경선을 거쳐 공천을 확정받았다.

 

서대문의 운과 기를 자처하는 박운기 공천확정자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대문구를 ESG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며 오늘을 위해 20년간 준비한 서대문형 ESG는 교육과 기술, 환경이라는 세가지 주요한 가치로 이를 동려삼아 우리 서대문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학과 구민이 초중고생이 함께 어우러지고 학부모들의 근심과 걱정을 덜어낼 수 있는 길을 모색하며 서대문의 자랑인 안산과 홍제천을 잘 가꾸고 보존해 자랑스런 녹색도시 서대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제16대.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는 국민의힘 이성헌 공천확정자는 1차 공심위를 통과한 홍길식 예비후보와 강철구 예비후보와의 3자간 경선을 거쳐 공천이 확정돼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공천확정자와 본선에서 맞붙게 되었다.12년간 닫혔던 서대문을 주민과 함께 열어갈 것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서대문갑 우상호 국회의원과의 6번의 대결은 전국적인 이슈를 가져오기도 했으며 오직 서대문에서의 외길을 걸어오며 준비해 왔던 모든 것들을 총동원해 서대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50년 가까이 몸바쳐 일해온 서대문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더불어민주당이 12년간 닫았던 서대문을 다시열고 주민과 소통하며 숙원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경전철 서부선과 강북횡단선의 조기착공은 물론 심도있는 사업계획과 발전의 추진력으로 서대문구를 서울의 심장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8회 지방선거의 서대문구청장 선거는 9일 현재 최초로 제3당도 무소속도 없는 오직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양자간의 대결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특히, 재선 국회의원으로 큰 정치를 했던 이성헌 국민의힘 예비후보와 구의원과 시의원으로 지방정치를 했던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예비후보와의 양자간 대결로 이루어 지게돼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또한 각 당별 4명의 시의원 공천자와 9명의 구의원 공천자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23일이 남은 6.1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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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을 여는 새로운 선택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선언
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출마의지를 밝히는 박운기 예비후보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2월 12일(목) 14시 서대문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운기 후보자는 “이번 선거는 이성헌 구청장의 4년의 독선과 특혜로 얼룩진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민생 파탄, 주민 자치 붕괴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서대문 토박이 출신으로서 주민을 위한 양보와 타협, 소통의 의회정치를 복원하고, 살기 좋은 서대문을 여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골목골목에서 「운기조식」을 통하여 듣고 느낀 지역 주민의 희노애락을 통해 지역 정치의 초심을 다시 되새긴 시간이었다.’ 회고하며 ▲서대문의 도시 품격 제고 ▲동네별 주민 회의를 통한 주민 자치 완성 ▲구청장 일정 및 예산 집행 내역 등 투명한 행정 실현 ▲예산 전문가로서 시·국비 확보 ▲교육 혁신 자치구 성장 ▲스마트 행정 실현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명품 서대문 조성 등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서대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고 재선 구·시의원, 국회 원내대표 수석 보좌관을 통해 기초, 광역, 중앙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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