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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반려견 놀이터 전무, 유휴 공간 적극 활용해야

서호성의원 행감서 지적 ‘수변감성도시’ 효과 기대

서호성 의원 ()홍제3동, 홍은1.2동)

 

서대문구의회 서호성 재정건설위원장(홍제3동, 홍은1·2동)은 관내 반려견 놀이터나 쉼터가 전혀 없다며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재정건설위원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진행 중 서호성 위원장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주민이 크게 증가했으나 서대문구에는 반려견 놀이터는 물론 쉼터조차 조성되어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현재 서울시 내에는 서울시 직영 3개소, 자치구 7개 등 모두 10개소의 반려견 놀이터가 운영되고 있고, 전국적으로는 총 76개소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때문에 우리구 역시 더 적극적으로 반려견 놀이터나 쉼터 조성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서대문구의 경우 홍제천 산책로 주변 유휴 공간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겠다고 강조했다. 실제 서울시 10개소의 반려견 놀이터 중 3개가 안양천변, 중랑천변, 탄천 유수지에 있는 바 우리구 역시 주변 자원을 잘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서 위원장은 홍제천 홍은대교~홍은교 사이 구간 산책로 건너편 복개도로 하부(*사진참조)는 사람이 통행하지 않고 있는 바 이 같은 유휴공간에 반려견 놀이터나 쉼터를 조성해 달라고 발언을 이어갔다.

 

서대문구의회 서호성 재정건설위원장은 “홍제천 주변 반려견 놀이터 조성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주민 숙원 해결’ 뿐 아니라 서울시의 수변감성도시 계획과 함께 상승효과를 발휘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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