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1월 21일(수)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새날 위원장(국민의힘, 강남1)과 김용일,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부위원장 선임과 함께 소관 부서인 여성가족실, 경제실, 여성가족재단,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에서 여성 인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서울시는 ‘패션·봉제·뷰티 산업의 여성 이커머스 창업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이커머스 원라인(One-Line) 밸류 체인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패션·봉제·뷰티 분야 이커머스 단계별 교육 및 인턴십 지원(여성가족실, 여성가족재단) ▲AI 연계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 커머스 판매 지원(경제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판로 확대(서울경제진흥원) 등이 포함되었다. 김용일 의원은 여성 전문인재 양성 교육이 현장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점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찬사를 보내고, 창업 인프라 진입장벽을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은(연희동)은 겨울철 폭설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고, 특히 겨울철 제설작업에 일선 공무원들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동 주민센터 내 제설 대응 체계를 대폭 보강했다. 김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도로과 소관 2026년도 ‘제설기능 유지 및 제설용역’ 관련 예산을 총 4억 8,400만 원 증액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확보한 예산 세부 내역은 ▲살포기 14대 신규 구매비 1억 2,600만 원 ▲살포기 보관료 720만 원 ▲제설작업 용역비 증액분 3억 5,080만 원 등이다. 이번 예산확보로 서대문구 관내 14개 동 전체에 ‘제설제 살포기’가 신규 보급된다. 그동안 구청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워 인력에 의존해야 했던 좁은 골목길과 언덕길 제설작업이 기계화됨에 따라, 초기 대응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질 전망이다. 특히 김 위원장은 장비 구매에 그치지 않고 실제 운용을 위한 ‘제설 용역비’를 꼼꼼하게 챙겼다. 당초 2억 500만 원 규모였던 제설 용역비를 3억 5,080만 원 증액하여 최종 5억 5,580만 원으로 확정지었다. 여직원 비율이 높거나 트럭 운전 숙련자가 부족한 동 주민센터에서는 직원들이 무거운 제설
서대문구의회 이용준 의원(국민의힘, 홍제3동, 홍은1,2동)은 지난 23일, 충암고등학교 고등학생 6명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소통하는 뜻깊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인터뷰는 서대문구의회 교육지원과 김오녀 과장, 권경중 팀장도 함께 자리해, 학생들이 지역교육 정책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는 진지한 토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교육격차에 대한 인식 △지역 간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서대문구의 정책 △공교육과 사교육의 격차 해소 방안 등 구체적인 질문을 준비해 의원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용준 의원은 “교육격차는 단순한 성적 차이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조건에서 비롯되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강조하며, “모든 학생이 동등한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은 행정과 정치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답했다. 또한 서대문구에서 추진 중인 진로진학지원센터,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 서대문구 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주요 정책도 함께 소개하며, “단 한 명의 학생도 기회조차 없어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교육과 사교육의 역할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사교육이 입시 중심이라면, 공교육은 삶을 준비하는 교육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의원(더불어민주당/홍제3동, 홍은1·2동)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절차를 무시한 예산 집행과 공유재산 관리 소홀 문제’를 강력 질타했다. 이날 재무과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 시간에서 ‘내품애센터 2호점(내품애숲센터)’ 건립 추진 과정에서 의회에서 예산이 의결되기 전에 계약이 체결되고 공사가 진행된 점을 집중 질의했다.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1차 추경 예산안에 포함된 건임에도 불구하고, 의회의 심의·의결 절차를 거치기 전에 ‘긴급성’을 이유로 예비비를 사용해 사전 발주를 했다” 며 “이는 의회의 예산 심의권을 명백히 침해한 행위이자 지방재정 원칙을 무너뜨린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부분에 대해 집행부는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 공사였다고 해명했으나, 이 의원은 “객관적인 위험 징후나 긴급성에 대한 명확한 근거 없이 행정 편의적으로 절차를 건너뛴 것”이라며 관련 문서 제출을 요구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이어서 홍제역세권 개발 관련 설계 용역 역시 의회 의결 없이 진행된 점을 지적, 집행부의 ‘선(先)집행 후(後)승인’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 또 하나, 강력히 지적한 부분은 ‘북아현 3구역 과선교(83억 원 규모) 등 기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는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로부터 ‘2025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총 34명(광역 8명, 기초 26명)을 최종 선정해 시상했다. 홍 의원은 의정활동 초기부터 ‘물 환경 개선’과 ‘하수 악취 문제 해결’ 등 환경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발언은 물론 개선을 위해 꾸준히 활동, 전방위적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뿐만 아니라 아동, 청년, 출산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 복지 향상을 의정활동에 큰 목표로 삼고, 이를 실현해 나가는 정책을 만든 바 있다. 이 같은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2025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실제 홍 의원은 평소 환경 분야, 특히 생활 하수 문제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녹조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분야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대내외적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 「서대문구 가정 밖 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서
서대문구의회는 ‘북아현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관련 서대문구청의 인사권·감독권 남용 및 행정 중립성 훼손 의혹에 대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공식 청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익감사 청구는 주이삭 의원(개혁신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이 발의, 동료 의원들의 찬성으로 의회에 제출됐다. 주 의원은 “북아현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다수 주민의 재산권과 주거 환경에 직결된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행정청의 판단 하나하나가 주민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며 “그런데도 구청의 일련의 행정 행태는 공정성과 중립성, 행정의 기본 원칙에 부합하는지 심각한 의문을 낳고 있다”고 밝혔다. 주 의원에 따르면, 조합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신청했음에도 서대문구청은 1년 반이 넘도록 처분하지 않는 ‘행정 부작위 상태’를 유지하다가, 짧은 보완 기간을 부여한 뒤 돌연 ‘반려 처분’을 내렸다. 특히 ‘반려 처분’이 내려진 당일, 해당 사업을 담당하던 팀장과 주무관 등 핵심 실무자 2명을 동시 인사 이동한 점에 대해 “정기인사와 무관한 수시인사로, 특정 행정처분과 맞물려 단행된 인사 적절성과 배경에 대해 합리적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 구청이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연희동)은 ‘2025 자유·평화·민주·번영의 국민주권대상’ 시상식에서 행정감사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주권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주권시대를 열어가는 데 기여한 각 분야의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김 의원은 서대문구의회 8·9대 재선 의원이자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보여준 전문적인 감사 활동과 입법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탁월한 의정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김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보여주기식 질타보다는 구체적인 수치와 현장 점검을 바탕으로 한 ‘송곳 검증’으로 정평이 나 있다. 실제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제정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 ▲미숙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접종비 지원 등 구민 안전과 직결된 입법 활동을 주도해왔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하고, 필수적인 민생 예산을 확보하는 등 ‘예산 지킴이’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왔다.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은 “행정감사의 목적은 잘못을 들추어내는 것이 아니라, 구민의 삶을 더 나은 방
서대문구의회 김규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희동)은 2026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대문사랑상품권 발행 예산을 증액,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김 위원장은 제310회 서대문구의회 제2차 정례회 2026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대문사랑상품권 발행 관련 예산을 기존 4억 5,320만 원에서 5억 6,650만 원으로 1억 1,330만 원 증액했다. 이에 따라 2026년 서대문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기존 80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확대됐다. 이번 증액은 지역경제 회복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확대를 강조하고 있는 정부의 ‘국민주권정부’ 기조에 발맞춘 조치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민생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대형 유통업체가 아닌 동네 상점에서 사용되며,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주민과 상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서대문구는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20억 원 규모의 서대문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나, 인근 마포구(100억 원), 은평구(90억 원)에 비해 현저히 작은 규모였다. 서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연희동)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청사의 고질적인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근본적인 처방’을 내렸다. 이에 연희동주민센터 지하주차장의 배수 불량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연희동주민센터 지하주차장 빗물받이 개선공사’예산 1,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연희동주민센터(연희로189) 지하주차장은 그동안 우천 시 빗물이 제대로 빠지지 않아 바닥에 물이 고이거나 역류하는 현상이 빈번했다. 이로인해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차량 진입과 보행에 불편을 겪는 것은 물론, 습기로 인한 시설물 노후화 우려까지 제기되어 왔다. 김 위원장은 해당 문제가 단순한 막힘이 아니라, 시설 노후화로 인해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매년 반복되는 준설(청소) 작업만으로는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 지하주차장 입구의 빗물받이를 교체하고 연결통로를 전면 보수하는 예산을 반영시켰다. 김 위원장은 집행부에 “반복적인 준설 작업(청소)만으로는 예산만 낭비할 뿐”이라고 지적하며, 시설을 들어내고 새것으로 교체하는 확실한 처방을 주문했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으로 내년 3월에서 4월 사이, 지하주차장 입구의 빗물받이 교체 및 연결통로 전면
이화여대길 52-45 인근 보도 중앙에 위치한 전신주가 장기간 이설되지 않아 보행자 불편과 안전 문제가 지속됨에도, 구청이 소극적인 대응에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동화 서대문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이미 주변 경계석 정비가 완료되고, 도로·보도 재포장이 진행됐음에도 해당 전신주만 남아있다는 것은 행정 간 협의 부족과 이행력 부족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무엇보다도 이 전신주 방치로 인해 소방차 등 긴급차량 접근이 어렵고, 좁은 도로 구조상 재난 대응에 치명적인 장애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 의원은 “기초자치단체는 주민의 일상과 안전을 가장 밀접하게 책임지는 행정 주체”라며 “이처럼 지속적으로 제기된 문제를 수개월, 수년 동안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명백한 직무 유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집행부는 “전신주 이설은 한전 및 통신사와의 협의 사항이라 즉각 조치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 의원은 “그러한 협의가 몇 달, 몇 년 걸리는 것 자체가 행정력의 한계”라며 “실질적인 이행계획 수립 없이 책임만 떠넘기는 행정은 결코 구민에게 신뢰받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서 “전신주 이설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1월 21일(수)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새날 위원장(국민의힘, 강남1)과 김용일,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부위원장 선임과 함께 소관 부서인 여성가족실, 경제실, 여성가족재단,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에서 여성 인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서울시는 ‘패션·봉제·뷰티 산업의 여성 이커머스 창업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이커머스 원라인(One-Line) 밸류 체인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패션·봉제·뷰티 분야 이커머스 단계별 교육 및 인턴십 지원(여성가족실, 여성가족재단) ▲AI 연계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 커머스 판매 지원(경제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판로 확대(서울경제진흥원) 등이 포함되었다. 김용일 의원은 여성 전문인재 양성 교육이 현장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점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찬사를 보내고, 창업 인프라 진입장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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