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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후보, 서울지역 대학생들과 정책 소통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서울 서대문갑·4선)은 10일(수) 14시 양천 신정비행장에서 ‘대학생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갖고 “서울의 변화 중심에 청년이 서도록 할 것이며 주거와 일자리만큼은 기본을 누리고 살 수 있는 서울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오늘 행사는 서울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이 직접 만든 공약을 우 후보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자리, 설자리, 살자리, 놀자리’ 총 4개 분야, 12개 공약으로 구성된 청년 공약은 자발적으로 모인 대학생 31명이 50시간 이상 논의하고, 스무 차례 이상의 정책 미팅 등을 통해 마련된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설자리 : 은둔형 외톨이 공약, 근로장학 공약 ▲살자리 : 서울형주거지원 방안 ▲놀자리 : 3D프린터 축제 ▲일자리 : 이공계대학원 지원 공약 등 5개의 대표적인 공약을 대학생들이 후보에게 직접 설명하고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우 의원은 “서울시장이 되면 청년들이 직접 만든 공약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들에게 도전의 기회가 있고 새로운 꿈을 키워주는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1인 청년가구의 주거빈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