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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지역 밀착활동 전개

홍은홍제 함께 걷기! 지역에 사랑을 전달하는 이웃돌봄단

지역내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는 주민 자문단도 활동 시작

 

지난 3월 26일 홍은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에서는 지역에 사랑을 전달하는 이웃돌봄단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홍은1동 이웃돌봄단, 홍제3동 이웃돌봄단, 홍은홍제 이웃돌봄단과 함께 서대문상공회 최규득 회장, 서대문구 동지역사회보장연합회 최언열 회장, 홍은1동 안병춘 위원장, 서대문신문 조충길 대표, 홍제3동 송미영 동장, 홍은1동 이원중 동장이 돌봄단 발대식에 참석하여 그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웃돌봄단은 발대식을 바탕으로 4월 지역 내 고립 가구들을 위한 정담은 반찬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이웃돌봄단이 맛있게 만든 반찬으로 지역 내 고립가구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정담은 반찬 만들기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지역 내 돌봄 활동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주민 자문단은 홍은홍제 마을 상생을 위한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사업을 기획하는 데 지역 내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복지관 주민 소통경로다.

 

주민 자문단 1기는 2023년 하반기에 위촉되어 2024년부터 활발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민의 의견 모니터링 전달, 주민 욕구 조사, 지역 내 고립 가구 발굴 및 지원, 복지관 사업 진행 과정 자문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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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시의원 서대문구 초등학생 유괴미수사건 피의자 엄벌 탄원서 서울서부지검 제출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대문구 초등학생 유괴미수사건 피의자 2명이 지난 16일 서울서부지검에 송치되자, 어제(17일) 바로 이에 대하여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가장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엄벌 탄원서를 제출함과 동시에, 본 사건에 대한 엄중한 처벌만이 우리 서대문구 어린이들을 보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길이며, 향후 유사 범죄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책이 될 것임을 설파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작년 8월, 서대문구 홍은동과 홍제동 권역에서 성인 남성들이 차량을 이용해 하교 중인 초등학생들에게 수 차례 접근하고 후진 및 추격하며 유인하고자 한 유괴미수 사건이 발생해 큰 충격이 있었다. 피의자들이 체포된 이후 CCTV 확충 및 등하교길 순찰 강화 등 행정적 보완은 이루어진 바 있으니, 이제 사법적 합당하고 강력한 처벌을 통해 사회적 경중을 울림과 동시에 유사 사례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확실한 방책이 되어야 한다는 취지를 담아 서울서부지검에 엄벌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탄원 취지를 설명했다. 문성호 의원은 “본 의원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주민들을 대표하는 서울시의원이자, 본 사건의 최초 신고자로서 피의자들의 반인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