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5.2℃
  • 맑음강릉 30.0℃
  • 구름많음서울 26.3℃
  • 흐림대전 25.2℃
  • 구름조금대구 26.0℃
  • 구름많음울산 27.6℃
  • 흐림광주 25.5℃
  • 흐림부산 26.7℃
  • 흐림고창 24.8℃
  • 구름많음제주 30.6℃
  • 구름많음강화 24.4℃
  • 구름많음보은 23.0℃
  • 흐림금산 24.3℃
  • 흐림강진군 26.2℃
  • 맑음경주시 27.4℃
  • 구름많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자치

모범 선행구민대상 4개부문 61명 수상

지역사회발전, 이웃사랑실천, 문화시민, 서대문사랑실천 부문

 

2024년도 2분기 모범구민대상 시상식이 지난 6월 21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려 61명의 구민들이 각각 구민대상을 수상했다.

 

모범선행구민대상은 이웃사랑 실천부문과 지역사회 발전부문과 이웃사랑 실천부문, 문화시민 부문, 서대문사랑 실천부문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으며 총 61명의 구민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에 수상한 구민들은 각 동과 구청 각 부서에서 추천된 구민을 대상으로 조례에 의해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7명의 국장(의회 사무국장, 보건소장 포함)등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2분기 모범선행구민대상으로 시상됐다.

 

한편, 이성헌 구청장은 “오늘 시상을 받는 분들은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분들로 지역사랑으로 서대문을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많은 공헌을 하신분들로 칭찬해 마땅한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행복 100% 서대문을 만들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수상자 명단

▶지역사회발전분야 (31명)

김이순(충현동), 권현숙⋅손미경(천연동), 손운자⋅장매화(북아현동), 남은주⋅박현숙⋅최수복(신촌동)문강순⋅자인배⋅조경자⋅오미연⋅신재순(연희동) 송윤희⋅이혜란⋅김혜주⋅이진희(홍제2동), 이정애(홍제3동) 정순례⋅김미중⋅이화순(홍은1동), 강옥임⋅김규자(홍은2동) 유금준(남가좌1동), 윤미숙⋅강효성(남가좌2동), 정연자⋅김미수⋅고순덕(북가좌1동), 배연주⋅박창만(북가좌2동)

 

▶이웃사랑실천분야 (20명)

박종서⋅강예은⋅안지윤⋅유은숙⋅이종근(충현동), 이희자(북아현동), 라복숙⋅윤향란(연희동), 이숙자⋅표상두(홍제1동), 이옥순(홍은2동), 김지현⋅안완준(남가좌1동), 박진수⋅유진숙(남가좌2동), 노연정(북가좌1동), 윤기중⋅장준범⋅정재창(북가좌2동), 김춘자(어르신복지과)

 

▶문화시민 (5명)

박은수⋅유민옥(충현동), 박남렬(연희동), 이정채(남가좌1동), 최자원(남가좌2동)

 

▶서대문사랑실천 (5명)

윤은경⋅이미숙(북아현동), 차경미(남가좌2동), 박경자(북가좌2동), 정예원(지역건강과)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언제나 국민을 가장 앞에 두고 겸허하게 뜻을 받들며 제대로, 똑바로 일하겠습니다.
김동아 서대문갑 국회의원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안녕하십니까 22대 총선 서대문구갑 당선자 김동아입니다. 저를 선택해주신 서대문구 주민 여러분들께 우선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윤석열 정부에 대한 매서운 민심이 확실하게 드러난 선거였습니다. 윤석열 정부에 의해 망가진 대한민국을 바로잡고, 우리 서대문구 주민들의 민생을 챙기는데 집중하겠습니다. 서대문구에 출마를 하면서 산적한 지역현안이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됐습니다. 서대문구는 서울의 중심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제대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제 속도를 못 내고 있는 북아현2,3구역과 연희동 공공재개발이 제 속도를 내고, 충현동, 천연동, 홍제동 등의 재개발에 시동이 하루 빨리 걸리도록 집중하겠습니다. 비록 제가 야당 소속이긴 하지만, 지역발전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당파를 초월해 오세훈 서울시장님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님과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민원 해결에 빈틈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국민들의 시선은 매우 날카롭고, 판단은 서릿발 같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민주당을 향해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가 결코 민주당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