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8.6℃
  • 구름많음서울 13.7℃
  • 구름많음대전 14.0℃
  • 흐림대구 12.2℃
  • 구름많음울산 10.7℃
  • 흐림광주 13.6℃
  • 흐림부산 12.3℃
  • 흐림고창 10.4℃
  • 흐림제주 12.5℃
  • 맑음강화 9.4℃
  • 구름많음보은 12.8℃
  • 구름많음금산 12.3℃
  • 흐림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9.6℃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문화체육

서대문구 지역문화예술지원 참여단체 공모

예술역량 강화 도시관리공단 프로젝트 일환으로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한운영)은 4월 1일부터 서대문구의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문화예술지원 참여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지역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민간단체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구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도모하는 프로젝트다.

 

서대문구에 소재한 연극ㆍ뮤지컬ㆍ음악ㆍ무용ㆍ전통ㆍ대중예술 등 분야에서 신청 가능하고, 선정단체에게는 공단의 공연장 등 기반시설과 기술인력, 홍보 등의 장치를 지원하며 프로덕션의 수월성을 높였다.

 

4월 7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과 방문접수를 병행하며, 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한운영 이사장은 "지역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이 우리구의 예술가들에게 다양한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구민의 생활편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