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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에 마쳐’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복지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와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제 18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촌 연세로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2017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맞쳤다고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복지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와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며,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이화여대종합사회복지관, 서대문구장애인복지관, 서대문농아인복지관, 그리내, 서대문다문화가정 ․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주)티브로드, 국민은행 연희동 지점에서 후원사와 함께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39개 부스 운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별로 관내 분야별 복지프로그램을 소개와, 기관별 프로그램 안내 및 체험의 장도 마련되어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으로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장이 마련되었다.
행사에선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미혼모인식개선 ▲마봄협의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안내) ▲가정법률상담 ▲다문화 가정 친구 만들기 ▲꿈 액자 만들기 ▲어르신 활력 놀이체조 ▲노인자살예장 캠페인 등이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졌다.
또한 무대에서는 오전 11시 00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복지 유공자를 표창한 이후 오후 1시00분부터는 축하공연(걸그룹 퀸덤, 걸그룹 sis), 마술공연, 노리누리 풍물패, 청아응원단, 청소년댄스, 실용음악학과 공연, 장애인 어르신 공연,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함께하는 나눔, 행복한 복지'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가 유익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접하며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동 주최는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대신에 김진숙회장(현 동방사회복지회 회장 겸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좀더 지역주민들이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하며, 특히 그동안 고생하신 모둔 사회복지사 여러분들에게 격려의 인사말씀으로 기념사를 대신했다.
앞으로도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와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복지를 알리고, 나눔의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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