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25.9℃
  • 맑음강릉 21.3℃
  • 맑음서울 23.8℃
  • 맑음대전 22.4℃
  • 맑음대구 23.7℃
  • 맑음울산 22.5℃
  • 맑음광주 20.7℃
  • 맑음부산 19.7℃
  • 맑음고창 19.1℃
  • 맑음제주 18.3℃
  • 맑음강화 20.6℃
  • 맑음보은 21.4℃
  • 맑음금산 20.6℃
  • 맑음강진군 20.9℃
  • 맑음경주시 23.2℃
  • 맑음거제 22.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전체기사 보기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MG온정나눔행사’ 지원금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지난 4월 6일 MG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관한 ‘MG온정나눔행사’ 지원금 전달식이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MG온정나눔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주요 복지사업으로서 홍은새마을금고의 추천을 통해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되어 5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이번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 전달식에는 MG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배준성본부장과 남기옥 서대문구 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장을 비롯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이 함께 모여 전달식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는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로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가치 형성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 박소리 관장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에서 실시하는 ‘MG온정나눔행사’ 지원금을 저희 복지관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재단의 뜻에 합당하게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홍은새마을금고 최용진 이사장은 “이번 홍은새마을금고의 추천으로 우리 지역의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된
강민하 의원, 빌라·다세대 층간소음‘분쟁조정위원회’가동 근거 만들어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이 빌라·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갈등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련 조례 2건을 개정했다. 이에「서대문구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와「서대문구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제313회 임시회 통해 최종 의결되었다. 이번 개정안 핵심은 기존에 구성되어 있으나 활용도가 낮았던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의 전문 인력이 빌라, 다세대·다가구 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거시설의 층간소음 갈등 중재에 투입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현행 조례는 공동주거시설의 층간소음 해결을 위해 아파트의 경우 ‘층간소음 관리위원회’를 두고,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구성이 어려운 소규모 공동주택 및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경우 ‘층간소음 마을소통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소규모 공동주거시설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전문가 수준의 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커, 조례의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한편, 변호사와 건축사, 주택관리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는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