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9.9℃
  • 맑음강릉 11.1℃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10.1℃
  • 맑음울산 10.9℃
  • 맑음광주 11.4℃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3.8℃
  • 맑음강화 8.9℃
  • 맑음보은 8.9℃
  • 맑음금산 9.4℃
  • 맑음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0.8℃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청소년 메이커X진로박람회 개최

미래 진로 역량을 키우는 메이커 특화, 부스 110여개 운영

서대문구,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주최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2019 서대문청소년메이커X진로박람회’를 오는 9월 27일(금) 서대문독립공원 및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7년 연속으로 개최한다.
매년 서대문구의 지원으로 개최되는 진로박람회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메이커문화확산사업’에 선정되어 ‘메이커(MAKER)’를 특화하여 메이커X진로박람회로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풍성하게 준비되었다. 메이커(MAKER)란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양한 도구를 통해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사람으로 메이커 활동은 급변하는 21세기를 살아갈 청소년의 진로역량을 키울 수 있다.    
이날 15개 초·중학교와 일반모집 등 총 2,2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다양한 메이커 문화를 체험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적성에 맞는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까지 제공된다. 이를 위해 400여명의 메이커 전문가와 직업인 멘토, 자원봉사자가 함께 총 111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2013년도부터 운영된 진로박람회는 2014년 여성가족부 ‘최우수 청소년활동’으로 선정된 이후 많은 기관들이 벤치마킹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를 돕는 대표적인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에 주도적인 진로역량을 키워 자신의 진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밝혔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