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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홍 금모래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선출

조합원의 배당이익을 증대시키기 위해 최선 다짐

배재홍 상근이사장 당선자

 

한명의 부자보다 백명이 잘사는 사회를 추구하는 금모래신용협동조합(이하 금모래신협)은 지난 2월11일 남가좌동 소재 가좌동광교회에서 50차 정기총회를 열고 앞으로 4년동안 금모래신협을 이끌어나갈 이사장 배재홍씨를 비롯 임원들을 선출했다.

 

1부횅사 생략된 가운데 곧바로 이어진 2부 본회의 행사의 사회를 맡은 연제득 전무는 1970년 3월 금모래 신협을 설립한 이후 1982년 자체회관을 개관하고 이후 증축과 지점개설등 금모래신용협동조합이 걸어온 길과 현재 조합원 15,585명에 총자산 3,378억원의 현황 등 세밀하게 그 연혁을 보고했다.

 

이어 2부 본회의를 통해 2021년도 결산보고서와 상임이사장 및 상임임원인 감사 보수 결정안,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부속서 임원선거규약 일부개정(안) 채택의 건에 이어 6호 의안으로 한국은행에서 19년 금융감독원에서 22년을 근무했던 강정원씨를 상임감사로 승인하고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오후 5시까지 실시한 투표는 조합원중 총 2,312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사장에 기호2번 배재홍 후보가 1,127표로 981표를 얻은 최성묵 후보와 172표를 얻은 김인교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부이사장에는 단독 출마한 이만화 후보가 감사에는 이용구, 손미경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이사에는 장기모, 송완식, 최상일, 이경준, 김해숙, 김호영, 강상호씨가 당선됐다.

 

한편, 지난 12월 정관개정으로 상근이사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4년동안 금모래신협을 이끌어 갈 배재홍 당선자는 “조합원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당선의 기쁨을 조합원과 함께 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낮은 자세와 섬김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합원과 직접소통하며 소외되는 조합원이 없도록 공정하고 민주적인 운영으로 조합원의 권익을 신장시키며 쇄신과 혁신을 통한 변화된 경영을 통해 조합원들이 행복한 금모래신협을 만들기 위해 지난 40년간 축적된 능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산운용의 효율성을 높여 예금 수익율은 높이고, 대출 금리는 낮추면서도 현재보다 더 큰 경제적 수익을 창출하여 조합원의 배당이익을 증대시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찾아가는 전문상담사 제도 도입, ONE-STOP SERVICE를 위한 콜센터 운영을 통해 조합원여러분이 만족도를 높이며 조합원들의 뜻을 깊이 새겨 새로운 4년의 금모래신협의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상임이사장이 될 것을 다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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