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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오환인 가재울새마을금고 이사장 선출

투철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가재울새마을금고의 제2부흥기 다짐

이 사 박호군 윤길용 서숙희 김진희 홍상표 인흥식 김상윤 오금자

감 사 박현숙 이상근

오환인 가재울새마을금고 이사장

 

가재울새마을금고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 16일 제48차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된 오환인 이사장을 비롯 감사와 이사 당선자들에게 당선증을 수여했다.

 

가재울새마을금고는 지난 2월16일 제48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한해 동안의 업무보고와 앞으로 일년간의 사업에 대한 계획을 보고하고 의결했다.

 

특히 앞으로 가재울새마을금고를 이끌어나갈 이사장 오환인씨를 비롯 감사와 이사들을 선출했다.

 

113명의 대의원 중 105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높은 참석율을 보인 가운데 개회선언과 개회 인사후 2022년 2월 제47차 정기총회를 비롯 한해동안의` 주요업무에 대한 경과를 보고했다.

 

또한, 가재울새마을금고의 총 자산은 2,444억 5,475만 9천원이며 자본금은 196억 5,187만원이며 특히 20억 7,115만 7천원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튻히, 부의안건으로 2022년도 결산보고서와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의 안건을 승인하고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이사장 선거에 들어가 최상열후보와 오환인 후보가 투표에 임한 결과 오환인 후보가 더 많은 표를 얻어 이사장에 당선되었다.

 

또한, 감사와 이사에는 정수이내 등록으로 그동안 감사로 수고했던 박현숙, 이상근씨가 또한 이사로 수고했던 박호군, 윤길용, 서숙희, 김진희, 홍상표, 인흥식, 김상윤, 오금자씨가 무투표로 당선돼 앞으로 가재울새마을금고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게 됐다.

 

한편, 오환인 이사장은 후보시 정견발표를 통해 “이사장 자리는 위인설관의 자리도 아니요, 퇴직자의 자리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이사장은 투철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금고를 경영하는 CEO가 되어야 한다”며 “직원들에 대한 전문금융 지식배양, 사회경영 지식배양, 가정 생활법률 지식배양 등으로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 1등 금고를 되찾기 위해 경영수익을 증대하여 최고 배당이 되도록 하며 금고 회관을 마련해 취미교실, 스포츠, 문화교실 등 회원아카데미 센터를 운영하고 회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지역사업을 확대 운영하겠다”며“40대시절 처음 이사장을 했던 시기로 돌아가 열정 하나로 금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서대문구 1위, 서울시 1위의 자손심을 되찾고 가재울새마을 금고의 제2 부흥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강조해 새롭게 시작되는 가재울새마을금고의 희망찬 미래를 기대케 했다.

 

한편, 오환인 이사장을 비롯 감사 이사 등 임원들은 2년후 실시할 전국의 새마을금고 동시 총선거때까지의 임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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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서대문갑 국회의원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안녕하십니까 22대 총선 서대문구갑 당선자 김동아입니다. 저를 선택해주신 서대문구 주민 여러분들께 우선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윤석열 정부에 대한 매서운 민심이 확실하게 드러난 선거였습니다. 윤석열 정부에 의해 망가진 대한민국을 바로잡고, 우리 서대문구 주민들의 민생을 챙기는데 집중하겠습니다. 서대문구에 출마를 하면서 산적한 지역현안이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됐습니다. 서대문구는 서울의 중심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제대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제 속도를 못 내고 있는 북아현2,3구역과 연희동 공공재개발이 제 속도를 내고, 충현동, 천연동, 홍제동 등의 재개발에 시동이 하루 빨리 걸리도록 집중하겠습니다. 비록 제가 야당 소속이긴 하지만, 지역발전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당파를 초월해 오세훈 서울시장님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님과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민원 해결에 빈틈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국민들의 시선은 매우 날카롭고, 판단은 서릿발 같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민주당을 향해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가 결코 민주당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