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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그린 볼런티어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

행정안전부 &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공동 주최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그린볼런티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그린네트워크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2021년 ‘기후위기 대응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을 시작으로 해마다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사례를 발굴해 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시민들에게 ‘그린 볼런티어’ 활동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디지털 탄소 저감을 위한 디지털 사용 줄이기 ▲자원순환을 위한 재활용 및 공유 활동 ▲참신하고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진 플로깅 등 3가지였으며 공모 분야는 자원봉사센터 부문과 시민 부문이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가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해 참여하는 방식이었다.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자원봉사센터 부문 10팀과 시민 부문 24팀 등 총 34팀이 선정됐으며 각 수상자와 단체에 소정의 시상금도 수여된다.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만드는 미래, 탄소 줄이기 자원순환 실천 봉사활동’이란 소제목 아래 우수사례를 제출했다.

 

구체적으로는 우산수리 봉사의 차별성을 비롯해 가족봉사단과 동캠프 등 다양한 주체와 함께 재활용 자원봉사 및 이와 관련한 기본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내용을 담았다.

 

심사에서는 봉사활동의 내용과 지속적인 실천, 탄소 절감 및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와의 봉사활동 스토리 및 활동 노력 등이 인정을 받았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선정된 주요 사례를 홍보 활동과 다양한 그린 볼런티어 네트워크 운영에 활용한다는 계획이어서 앞으로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의 우수 활동 사례가 다양하게 확산될 전망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펼치는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기후 위기 극복과 지구 살리기 등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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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