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서울시 서대문구상공회(회장 최규득/이하 상공회)는 지난 3월 24일 연희동 소재 연경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최규득 제10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성헌 구청장을 비롯 문성호 서울시의원, 박경희 부의장 등과 안병혁·안보환·이동거 고문과 구기승·신영숙·안기원·이동준·이선구·전태호·전희재·최주호 수석부회장외 부회장, 이사 등 임원진과 회원들이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가 진행됐다.
인사말하는 최규득 회장
상공회는 총회 안건으로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가결한 후 제 10대 회장 선출을 위해 임시의장으로 선출된 구기승 수석부회장은 최장 후보보 최규득 회장이 단독후보로 등록함을 공표하고 참석 회원 전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한 상공회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회원들의 표창을 실시해 강숙이 부회장, 김경자 감사, 백승근최용진이사에게 서울시장 표창을, 최주호 수석부회장, 김기성·김병학 부회장에게 서울상공회장 표창을, 전희재 수석부회장, 최수재·오해원 이사에게 서대문경찰서장 표창을, 신황식·김재영 이사에게 서대문세무서장 표창을, 장평 부회장, 박성준·박소리·장준혁·정기춘·정진호 이사에게 서대문구상공회장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한편, 제10대 최규득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서대문구상공회장의 중책을 한번더 밑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지역경제 발전 및 회원 교류활성화를 위해 헌선하려 했던 초심을 계속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제부터는 위상과 결속력 강화노력을 통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서대문구상공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 임원사 교류와 화합, 내부 결속력 강화 노력의 시속, 대회적 위상 강화를 위한 사업 확대, 경영성과와 연계될 수 있는 지원업무 강화를 통해 서대문구 최고의 경제단체가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