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가 ‘마을로 나온 학교동아리’ 공모를 통해 중고생들의 건전한 체험활동을 지원한다.5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담당 지도교사가 있는 관내 중고등학교 동아리가 대상으로 음악, 댄스, 전통문화 등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동아리와 미술, 사진, 영상, 과학, 공예, 풍선아트 등 전시와 체험이 가능한 동아리, 이 밖에 스포츠, 진로, 봉사, 토론, 학술, 환경, 생태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이 응모할 수 있다.특히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뿐 아니라 학생과 교사,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동아리도 지원 가능하며 희망자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와 활동계획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25일까지 이메일(kkm7269@sdm.go.kr)로 보내면 된다.지원 동아리는, 활동계획과 예산활용 적정성에 대한 ‘서류심사’, 청소년 참여 적극성과 자기주도능력 향상 기여도에 대한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 달 20일경 선정될 예정이다.특히 각종 축제 참여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가산점을 부여하며 구는 40개 학교 동아리를 선정해 한 곳당 100만 원씩 지원한다.지원금은 올 연말까지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강사비, 재료비, 교통비, 체험비,
서대문구는 ‘근거리 학습권 보장’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습자 중심의 평생교육’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관내 5곳에서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구민들의 고른 접근성을 감안해 ▲행복학습센터R(남가좌2동 주민센터 꿈자람터) ▲행복학습센터M(북아현동 북카페) ▲행복학습센터W(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행복학습센터S(홍은1동 주민센터) ▲행복학습센터U(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등을 마련했다.각 센터 영문 머리글자는 각각 관계(relationship), 학습동아리(man), 일과 관련된 활동(work), 어르신(senior), 대학연계(university) 중심의 프로그램이 주로 운용되는 것을 뜻하며이들 5개 행복학습센터에서 총 15개의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지난해 서대문구 행복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구민 평생교육활동가 10명이 센터에 배치돼 효율적인 행복학습센터 운영을 지원한다.자세한 프로그램과 일정은 서대문구 평생학습센터(http://lll.sdm.go.kr)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 희망자는 센터(02-330-8715)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교육부는 지난해 전국 60개 지자체를 행복학
인창고등학교(교장 원승호)는 1학년에 재학중인 이경록 학생이 5월 1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제50회 발명의 날’기념식에서 발명유공자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발명진흥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적이 있는 유공자를 발굴 및 포상하기 위해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관하여 매년 발명의 날에 맞춰 개최되는 행사이다. 올해는 발명 유공단체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공적심사를 통해 산업 훈∙포장, 대통령표창 등 총 80점에 대하여 시상이 이루어졌다.이날은 특별히 발명의 날 50주년이 되는 해로‘발명 50년, 창조한국을 열어갑니다.’는 주제로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윤종용 국가지식재산위원장 등 발명∙특허 유관기관과 단체장 약 6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이경록 학생은 초등학생때부터 남다른 관찰력과 창의적 사고로‘발명’과 인연을 맺으면서 과학적 탐구와 발명활동을 시작하였고, 특히 중학교 재학시절에는 각종 과학(로봇) 대회, 발명․창의력대회 참가 및 수상은 물론 다양한 발명특허 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지식재산권(특허) 00여건을 출원하는 등 끊임없이 실천한 발명활
서대문구립 ‘홍은 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 사진동아리 ‘홍채’ 회원들은 지난해 2월부터 카메라를 매개로 주민과 소통하며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의 변화되는 모습과 마을 이야기를 사진으로 담고 있다.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사람과 마을의 변천사를 촬영하고 기록해 보자는 뜻으로 사진동아리 홍채를 만든 이들은 ‘지역사회와 공감하면서 스스로 만들어 가는 순수한 봉사로 지난해 7월에는 사진집 ‘사진 속 숨 쉬는 마을’을 발간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사진집에는 청소년 시각으로 바라본 서대문구의 소박한 마을 이야기들이 아기자기하게 수록돼 있고 홍은동 유진상가와 포방터시장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시공간으로 나타내 흥미를 더한다.개미마을 골목과 벽화담장을 담은 사진들은 아름다운 추억을 떠오르게 하며 46년 만에 철거돼 지금은 사라졌지만 도시인들의 애환과 추억이 깃들었던 아현고가도로 모습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홍은 청소년문화의 집 관계자는 “사진 촬영부터 사진집 발간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자기주도적인 성향을 발달시키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는 데에도 좋은 영향을 기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중고교생 10여 명으로 구성돼 지난해
5.8일까지 접수서대문구가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과의 협약으로 5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6주간 ‘오늘의 행복을 찾는 사람들’이란 주제 아래 2015년 연세-서대문 열린시민대학을 연다.연세대 교수 등 12명의 강사진이 매주 화,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모두 12회에 걸쳐 인문, 철학, 예술, 경제 등과 관련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한다.5월에는 노후경제를 위한 준비, 만남과 교류의 미학, 요리인류, 여가문화 등의 내용을 다루며 6월에는 행복 인문학, 세계 가곡 이해와 감상, 습관 관리, 건축과 환경 등의 제목 아래 강의가 진행된다.구는 5월 8일까지 구민을 대상으로 수강자 70명을 모집하며 이전에 서대문구가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한 적이 없는 구민들을 우선 선발하며 30만 원 상당의 교육비는 구청이 전액 부담한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시대를 통찰하는 현대 시민을 양성하고 실천하는 시민 역량을 키우기 위해 준비한 연세-서대문 열린시민대학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참가를 원하는 구민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신청서 받아 작성후 이메일 2011091017@sdm.go.kr 로 신청하면 된다.
북가좌1동(동장 조도영)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을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3월17일부터 ‘우리 자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우리 자녀 체험 프로그램’의 두 번째 단계인 슈바이처를 꿈꾸며가 3월 28일 강북삼성병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가 아동들이 의사, 간호사, 진단검사, 영상의학, 구급차체험을 했다.아이들이 직접 의사가운을 입고 청진기를 이용해 진찰도 해 보고 역할극을 하면서 의사 체험을 했다. 평소에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CT, 초음파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의사, 간호사에 대한 꿈을 키우고 병원에 대한 친숙함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수료식을 끝으로 종료된 강북삼성병원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자녀 양육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부모님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마을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조성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아동들은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참가하고 싶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조도영 북가좌제1동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 주민 참여 기회를 넓혀 가족과 이웃이 더불어 성장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지향하는 북가좌1동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서대문구가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와 함께 ‘학문간의 벽을 넘어 : 과학적/인문학적 시각으로 본 음악’ 시민인문강좌를 운영한다. 이 강좌는 지난해 한국연구재단 공모사업으로 연세대 음악연구소가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서대문구와 협력 운영한다.올해 상반기에는 ‘인문학적 시각으로 본 음악 : 또 하나의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3.17~6.16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과 서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총 11회차에 걸쳐 인문강좌를 운영한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매개가 되는 음악을 통해 창조적 시각을 형성하고 인문학적 산물인 음악에 대한 이해로 인문학 소양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문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접수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문의 : 교육지원과 ☎ 330-1043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봄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다양한 자연사관련 이론수업 및 체험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5년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학기 박물관교실’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한다.2003년 7월 10일 개관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그 해 가을에 처음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 매년 10,0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며 어린이와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다양한 주제로 교실에서 직접 하기 힘든 자연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강사진이 자연사관련 전공의 석,박사급 연구원들로 구성되어 심도 있는 교육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박물관은 14개의 주제로 총 76개 강좌를 실시한다. 학년별 주제는 유치부(봄의 전령사 야생화), 초등1학년(온도계 만들기, 우리 동네 꽃나무), 초등2학년(내가 만든 정수기, 새들이 사는 세상, 아름다운 나비), 초등3학년(바람은 어디로 가는 걸까?, 물속의 작은 생물, 바다는 기름을 싫어해요), 초등4학년(자원식물, 우리나라에도 화석이 있나요, 석탄과 석유는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초등5,6학년(태양표면 검은 점들의 정체, 나도 과학수사대)이다.초등교과 과정에 맞추어
서대문구가 이화여대 리더십개발원과 손잡고 4월 14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서 2시간 동안 ‘이화-서대문 여성리더십 아카데미’를 연다.지역 여성 리더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이번 과정은 ‘역사와 여성’, ‘마을과 공동체’, ‘다양성과 인권’, ‘강점과 가치’ 등을 주제로 한 강의와 과제 발표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김별아 작가, 김승수 똑똑도서관 관장, 조기숙 이화여대 무용과 교수, 이호선 한국노인상담센터장, 박재현 한국브랜드마케팅연구소 대표 등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8회 이상 출석한 수강자에게는 이화여대 리더십개발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서대문구는 자신과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 있는 ‘여성 구민’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구는 학습동아리와 커뮤니티 활동 경험, 봉사와 재능기부 경력 등을 살펴 교육 목표에 적합한 40명을 교육생으로 선정하고 1인당 50만 원 상당의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관학 협력을 통한 ‘이화-서대문 여성리더십 아카데미’는 지역 활동 참여에 대한 동기 부여와 비전 형성, 수
서대문구는 ‘천연동 꿈꾸는 다락방 멘토링 사업’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실제로 지난해 6월부터 멘토링에 참여했던 중고생 멘티(Mentee) 32명 가운데 학교 내신성적 평균점수가 10점 이상 향상된 학생이 9명이며 25명(78%)의 학생이 최소 1과목 이상 성적을 올렸다.특히 풍문여고 3학년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국, 영, 수 세 과목 성적이 2등급에서 1등급으로 모두 향상돼 성균관대에 합격하는 등 멘토링에 참여했던 고 3학생 3명 전원이 4년제 대학에 합격했다.‘천연동 꿈꾸는 다락방 멘토링’은 서대문구가 운영하는 대학생 임대주택 입주생들이 재능기부로 지난해 6월 시작된 제1기 멘토링에는 각 41명의 멘토와 멘티 그리고 5명의 슈퍼바이저 대학생이 참여했다.멘티는 천연동 꿈꾸는 다락방 인근 지역의 교육 소외계층과 어려운 가정의 초, 중, 고등학생들로 멘토는 멘티와 1:1 학습멘토링을 매주 2회 2시간씩 진행하며 두 달에 한 번씩 문화활동을 함께하며 인성멘토링 시간도 갖는다.학습멘토링은 멘티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멘토에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를 통해 멘토는 멘티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내며 인성멘토링의
서대문구청 6층 강당에선 연일 '공부의 신이 전하는 학습 전략'이라는 주제로 '5인 5색 학부모특강'을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서대문구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5인 5색 학부모특강'을 개최해 5명의 강사가 각기 다른 내용으로 하루씩 진행해 공부 방법에 관한 다양한 내용들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제공했다.첫 날인 23일에는 '공부의 신' 저자 유상근 대표가 '전교 300등에서 서울대 장학생으로 합격한 학습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통해 입시준비에 다양한 정보도 제공해주었고, 시사주간지를 통한 논술준비를 하는 방법과 시기별 준비를 위해 구체적으로 12개년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도 알려주었다. 다음날 24일에는 '그물망 교육법'의 저자 조승연 씨가 '글로벌 3% 인재들의 학습전략'을 소개했다.그리고 25일에는 이종민 씨가 '전국 수석의 공부법 절대 따라하지 마라.' 를 강의해 주었고, 26일에는 조승우 씨가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다면 내신 4등급도 명문대 갈 수 있다.' 를 27일에는 최수경 씨가 '일반고에서 3년간 내신 1등급 놓치지 않는 전략' 등을 주제로 5인의 5색으로 강의가 잇따라 열려 매일 5백여명의 학부모들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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