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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봄학기 박물관교실

자연에 대한 14개 주제로 유치부 및 초등학생 교육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봄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다양한 자연사관련 이론수업 및 체험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5년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학기 박물관교실’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한다.

2003년 7월 10일 개관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그 해 가을에 처음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 매년 10,0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며 어린이와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주제로 교실에서 직접 하기 힘든 자연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강사진이 자연사관련 전공의 석,박사급 연구원들로 구성되어 심도 있는 교육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물관은 14개의 주제로 총 76개 강좌를 실시한다. 학년별 주제는 유치부(봄의 전령사 야생화), 초등1학년(온도계 만들기, 우리 동네 꽃나무), 초등2학년(내가 만든 정수기, 새들이 사는 세상, 아름다운 나비), 초등3학년(바람은 어디로 가는 걸까?, 물속의 작은 생물, 바다는 기름을 싫어해요), 초등4학년(자원식물, 우리나라에도 화석이 있나요, 석탄과 석유는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초등5,6학년(태양표면 검은 점들의 정체, 나도 과학수사대)이다.

초등교과 과정에 맞추어 학년별로 세분화해 수업이 이루어진다.

특히 “우리나라에 화석이 있나요” 과정은 우리나라와 외국의 화석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기회다.

봄학기 강좌 중 3, 4, 5-6학년 일부 강좌는 2015년에 상반기 자연사관련 교과과정을 반영, 편성해 학생들이 신학기 수업에 보다 많은 흥미를 가질 수 있다.

문의 :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namu.sdm.go.kr)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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