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식 국회 보좌관 역시 서울특별시의원 출마의사 비쳐2018년도 6.13 지방선거가 9개월여를 남겨 놓은 가운데 각 당 출마자들이 서서히 물밑 작업을 마무리 하며 수면위로 서서히 용트림을 시작하고 있다.구청장의 경우 현 문석진 구청장을 비롯 년초부터 본격적인 준비와 활동을 하면서 출마의사를 강력히 표면화 시켜왔던 박운기 서울시의원에 이어 홍제동 소재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조경훈 교수가 출사표를 던졌다.문석진 현 구청장을 비롯 박운기 서울시의원은 물론 조경훈 교수 등 모두 더불어민주당 주자로 나서고 있어 문석진 구청장과 박운기 시의원의 양자 경선구도에 새로운 변수로 등장했다.과거 고건 대통령후보 캠프에서 활동을 하기도 했던 조경훈 교수는 노인문제 전문가로 한국고령친화산업포럼 대표와 대한노인회중앙회 정책이사, 한국법치행정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권위에서 활동하기도 했다.조경훈 교수는 스스로 ‘따강’ 즉 따뜻하나 강한남자라는 별명을 밝히면서 서대문구를 독립문(권역)역사⦁신촌(권역) 문화⦁홍제(권역) 예술의 지역별 삼각 구도 특성화를 통해 녹색의 도시, 장미의 도시, 열정의 도시로 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불법주정차, 쓰레기무단투기 등 각종 민원 빈발 구역 한눈에 확인서대문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GIS(지리정보체계) 기술을 접목한 ‘민원지도시스템’을 구축하고 8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구는 민원을 신속하고 적절하게 처리하는 수준에서 더 나아가, 누적된 민원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주민 요구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4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이 시스템을 구축했다.민원지도시스템은 종합상황판, 민원지도, 민원통계, 민원목록, 민원관리카드, 업무관리 등 크게 6개 범주로 구성돼 있다.특히 불법주정차, 쓰레기무단투기, 시설물파손, 제설 등 각종 민원이 빈발되는 구역을 지역별, 시간대별, 요일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로 나타내 신속한 민원 대처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순찰을 가능하게 한다.지도에서 동(洞)을 클릭하면 동별 상황판, 급등 민원, 분야별 처리율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또 지도와 연계해 동별, 유형별, 도로별, 발생빈도별, 발생원인별 민원 현황과 민원 처리시간, 처리율, 해결률 등을 검색할 수 있다. 키워드도 활용 가능하다.아울러 동별 구정업무보고, 현장방문, 홈페이지 ‘구청장에게 바란다’, 서면진정 등 여러 창구를
시민청 : 1월~6월 매주 일요일(1회)·매월 둘째 주 토요일(1회) 장소이용료 66,000원서울연구원 : 4월~5월 매주 토요일(1회) 장소이용료 무료, 우천시 1층 로비소박하고 검소한 결혼식이 사회적인 관심을 가져오고, 고비용 결혼문화를 탈피하여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작지만 의미있는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부부가 있다면 서울시 ‘시민청 결혼식’과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을 두드려 보자.서울시는 내년 상반기 ▴시민청 결혼식과 ▴서울연구원(서초구 남부순환로) 뒤뜰 야외결혼식 신청 접수를 8월 29일(화)~9월 10(일) 시민청 홈페이지(http://www.seoulcitizenshall.kr)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민청 결혼식은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결혼식 ▴환경을 생각하고 나눔과 기부가 있는 착한 결혼식 ▴특별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이뤄지는 가족 이벤트 ▴검소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기본 방향으로 하여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특히, 시민청은 작년 11월에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작은 결혼식 으뜸 명소’로 뽑혔으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호응이 좋다. 과도한 비용이 드는 허례허식을 탈피하여 ‘나만의 개성이 담긴 작고
문석진 구청장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8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자치분권대학 첫 세미나에서 참석해 ‘자치분권시대, 자치정부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발제했다.문 구청장은 “주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 필요에 가장 잘 대응할 수 있는 지방정부가 지방분권을 통해, 국가가 채우지 못하는 지역별 행정수요를 촘촘히 채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 “물이 담기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듯, 지방자치를 담는 그릇도 각양각색이어야 한다”며 지방 분권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지방분권개헌특별위원장인 문석진 구청장 등 27개 지방정부의 장, 이기우 인하대 법전원교수 등 자치분권대학 교수진 42명, 캠퍼스 운영 실무진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밝혔다.이들은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자치분권의 이론적 체계와 가치 정립을 위한 자치분권 교재를 만들 예정으로 교재에는 지방자치 기초이론, 지방재정, 지방자치 발달 등, 자치분권 이론과 가치를 망라하는 내용이 담긴다.한편, 문석진 구청장은 ‘지방분권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라는 신념으로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공청회, 한국지방자치학회 학술대회, 전국지방분권협의회 출범식, 지방4대
서대문구가 지역 내 중개업소 664곳에 직원현황판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으로 서대문구가 부동산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를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현황판에는 개업공인중개사, 소속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의 이름, 사진이 실려 있다. 또 ‘중개보조원은 계약서를 작성할 수 없으며 개업(소속) 공인중개사만 작성할 수 있다’는 문구를 넣었다.현황판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하면 단 한 번의 누름으로 ▲‘부동산 거래계약 시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중개 수수료를 직접 계산하며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중개업소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구는 새로운 직원현황판을 중개사무소 상담테이블에 비치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 관리할 예정이다.앞서 서대문구는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닌 중개보조원 등 무자격자에 의한 부동산 계약으로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해 1월 전국 최초로 중개업소 직원현황판을 제작해 각 사무소에 설치하도록 했는데 이번에 그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2015년 한 해 동안 서대문구는 관내 중개사무소에 대해 수사의뢰와 고발 등 5건의 형사 관련 조치를 취했으며, 등록취소와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15건의
문석진 구청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민참여개헌시민행동이 주관한 범시민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여했다.문 구청장은 “개헌은 기회가 왔을 때 해야 하며 이를 위해 내년 6월 지방선거 때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쳐야 한다”고 역설했다.또 내년 개헌시기가 빠르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국민의 힘에 의해 발족한 제3의 개헌기구가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SNS를 통해 토론과 의견수렴을 이어간다면 충분히 개헌 준비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 같은 시도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는 소수 의견’뿐 아니라 보다 더 폭넓게 국민 의사를 수렴해 개헌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문석진 구청장은 “촛불혁명은 개헌으로 비로소 완성되며 이를 통해 아시아에서 가장 뛰어난 민주주의를 이룬 국민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촛불혁명과 메르스사태 때 우리 사회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국민과 지방정부의 역량에 기인한 것이었다”고 역설했다.또 입법 사법 행정부 간 수평적 분권만이 아닌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수직적 권력 분권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해 토론회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아울러 개헌을 통해 재정분권이 이
서울특별시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서울시복지재단」에서는 전문적인 식견과 역량을 가진 감사(비상임)를 공개모집 하고 있다.1. 모집직위 및 인원 : 비상임 감사 1명2. 임 기 : 임명일로부터 3년3. 주요업무 : 재단의 회계 및 업무감사4. 지원서 접수 ○ 접수기간 : 2017. 08. 21(월) ~ 9. 7(목) 17:00까지○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recruit@welfare.seoul.kr)○ 제출서류- 지원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소정양식)-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관련 자격증 등 증빙사본- 그 밖에 적정한 심사를 위하여 필요한 자료 ※ 지원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양식은 서울시복지재단 홈페이지(http://welfare.seoul.go.kr)에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되며 제출서류가 소정양식이 아닌 경우 접수 처리되지 않으며, 이메일 접수시 파일명은 “감사_응시자 성명”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관련 자격증 등 증빙서류는 사본(스캔파일)을 서류접수시 이메일로 함께 제출해야 한다.(원본제출은 필요시 추후 개별통보)이상미 기자
일본 연립여당인 공명당 의원들이 광복 72주년을 앞둔 8일 오후 4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했다.역사관을 찾는 의원은 ▲우오즈미 유이치로 참의원 ▲고시미즈 게이치 중의원 ▲나카가와 야스히로 중의원 ▲이토 다카에 참의원 ▲미우라 노부히로 참의원 등 모두 5명으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전시관, 중앙사, 12옥사, 공작사를 견학했다.특히, 순국선열 추모비에 헌화하고 유관순 열사가 수감됐던 여옥사(女獄舍)와 사형장 등을 돌아봤다.또한 앞서 2001년 10월 15일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당시 일본 총리가, 2015년 8월 12일에는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전 총리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추모비에 헌화했으며 특히 하토야마 전 총리는 당시 무릎을 꿇고 추모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한편, 서대문형무소는 1908년 일제에 의해 경성감옥이라는 이름으로 개소돼 독립지사들이 고초를 겪었습니다. 서대문구는 1998년 이곳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개관했습니다신지윤 기자
문석진 구청장 개헌아카데미 교수진으로 참여해 개헌 필요성 강조제69회 제헌절인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주권회의 개헌아카데미 개원식에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국민참여·지방분권형 헌법개정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협약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나라 살리는 헌법개정 국민주권회의’ 간에 이뤄졌다. 문석진 구청장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지방분권개헌특별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협약식에 참여했다. 국민주권회의에서는 이상수 대표간사(전 노동부 장관)가 참석했다.이날 두 기관은 지방분권국가 실현을 목표로 지방입법·지방재정·지방행정·지방복지 등 명실상부한 지방분권을 보장할 헌법 개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또 지방분권개헌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체계적,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국민참여개헌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국민주권회의’가 설립 운영하는 ‘국민주권회의 개헌아카데미’ 교육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문석진 구청장은 개헌아카데미 교수진으로 참여해 개헌 필요성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문 구청장은 이날 협약식에 이어 열린 ‘개헌아카데
서대문구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 온 무더위로 힘겨워 하는 주민을 위해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냈다.구는 그늘이 없는 횡단보도 대기선과 교통섬에서 신호를 기다리거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려는 시민들이 자외선과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지역 내 27군데에 어제까지 그늘막 설치를 마쳤다.무더위 그늘막은 각 동주민센터에서 보관 중인 천막을 활용해 별도 구입 비용을 들이지 않았다. 그늘막은 행인들이 갑작스런 소나기를 피할 때에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구는 여름철 폭염기간 동안 그늘막을 운영한다. 또 그늘막으로 인해 만에 하나 발생할지 모르는 보행자 안전사고에 대비, 보험에도 가입해 두었다.천연동 주민인 서 모 씨는 “건널목에 그늘막이 설치돼 시원하게 기다릴 수 있어 좋았다”며 설치 당일 모바일 커뮤니티(네이버밴드)에 바로 소감을 올리기도 했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무더위 주민 불편이 없는지 살피면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신지윤 기자
노인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등 10개안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지난 13일 11일간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2개 의안을 심의 의결하고 폐회했다.특히 류상호 예결위원장을 중심으로 편성된 세입예산은 순세계잉여금, 이월금 등을 재원으로 보조금 잔액 반납, 매칭사업비 등 법정경비와 구 역점사업과 현안사업, 구민 건의 및 민원사항을 기준으로 편성된 추경 재원의 총 규모는 4백84억 6천3백만원으로 기정예산 4,475억 9천9백만원 대비 10.8% 증가한 규모다.세출예산의 주요 편성 내역을 보면 기본경비등 행정운영경비 26억 9천8백만원, 국시비보조금 매칭사업비 71억 2천3백만원, 국시비보조금 반환금 82억 6천3oraksdnjs, 기금전출금 210억2천만원, 예비비 6억7천8백만원으로 법적 의무적경비, 보조사업, 기금 등이 차지하는 비율이 82.09%를 차지하고 있다.하지만 자체사업은 신촌스테이션몰 조성 등 31건에 77억 5천5백만원이 편성되어 있으나 주민 생활과 밀착된 신규사업 등의 반영이 다소 미흡한 것으로 분석돼고 있다.한편,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상홍)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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