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자연사 관련 이론 수업 및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치원생(6세)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1월 10일부터 2월 8일까지 ‘겨울학기 박물관교실’을 운영한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1∼3교육실과 전시실 등에서 열리며 생물학, 지질학, 천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각 학년에 맞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자연사 관련 석박사급 연구원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심도 있는 내용으로 교육한다. 2022년 개정 교과과정이 2026년에 5~6학년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일부 수업의 수강 대상 학년을 조정했다. ‘신기한 세상으로 떠나요!’, ‘지구 식물 탐험대’ 등 새 교과과정에 맞는 신규 수업을 포함해 ‘화산폭발’, ‘지층에 새겨진 역사, 화석’ 등 15개 주제로 총 45개 강좌가 운영된다. 연간회원 우선 접수(정원의 30%)는 12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그 외에는 12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강좌당 24명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집수리 사업인 ‘1인 가구 행복홈케어’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수전 및 등기구 교체, 방충망 설치 등 간단한 집수리로 1인 가구를 위한 안정적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중위소득 130% 이내의 1인 가구 신청자 중 수리가 필요한 20곳을 선정하고 수리 항목을 확인한 뒤 11∼12월 집수리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림통상이 ‘서대문구 관내 기업으로서 뜻깊은 사업에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나타내며 140만 원 상당의 수전을 기증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신청 가구에 집수리 지원이 이뤄졌다. 한 주민은 “혼자 살면서 집수리는 엄두도 못 내고 불편한 채 살아왔는데 이젠 편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민간기업의 기부로 1인 가구 집수리 사업이 의미를 더했다”며 “불편 가운데에서도 질병이나 가정 형편 등으로 집수리를 못 하셨던 주민분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국회의원 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이 주최한 ‘2025 제7회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포럼은 2015년 창립된 국회 공식 연구모임으로,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정책 개선, 예산 확보, 입법 활동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현재 여야 국회의원 28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 연구모임은 2019년부터 매년 동물복지 의식과 문화를 확산하고 동물복지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시상하고 있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동물복지 전담부서인 반려동물지원과를 설치하고 유기동물 입양·구조·보호와 반려동물 복합문화 기능을 담당하는 ‘서대문 내품애(愛)센터’를 직영해 온 점 등이 높게 평가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내품애센터는 지난해 4월 개소 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행사, 반려견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댕댕이 순찰단, 전문 교육 프로그램 ‘내품애 아카데미’, 동물매개치유 프로그램, 반려동물 상시돌봄쉼터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폭넓은 동물복지 기반을 구축해 왔다. 센터를 통한 유기동물 입양률도 616% 증가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은 유기동물 보호와 입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시상에서 우수상을 차지하며 7년 연속 수상의 결실을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은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최·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회계 투명성과 재정 운용 효율성을 평가해 매년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특히 구는 5년 이상 연속 수상한 서울시 유일의 자치구로서 지방자치단체 회계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서대문구는 ▲실무자 맞춤형 ‘결산업무 매뉴얼’ 제작·교육 ▲결산서 외 ‘결산설명자료’ 추가 제작·보고 ▲주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결산보고서 ‘서대문구 살림살이’ 제작·배포 등 재정 정보를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게 작성·공개하며 주민의 재정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구민 친화적인 회계 정책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서대문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이뤘다고 16일 밝혔다. ‘최우수’는 가장 높은 평가 등급이다. 이 사업은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취업연계 등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복귀를 위한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다.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궁극적으로 청년들의 의욕 고취를 통한 사회복귀를 목표로 한다. 고용노동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성과, 청년 네트워킹 기여도, 취업 연계 실적, 사업 예산 적절성 등을 중점 심사한다. 서대문구는 사업참여자 발굴, 프로그램별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는 올해 들어 구직단념청년 등 120명을 선발해 이 사업을 시행했으며 94%의 높은 수료율(113명 수료)을 나타냈다. 또한 57명에게 취업을 연계해 이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했다. 구직단념청년 발굴을 위해서는 유관 기관과의 MOU 체결 4회, 46개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 활용, 지난해 참여자 사업 후기 영상(조회수 천 백여 회) 및 인스타 릴스 업로드(2건, 조회수 3만 8천여 회) 등 다양한 노력을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최근 ‘대한민국의 내일을 키웁니다 – 20205년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모’에서 영유아 발달지원 사례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국의 육아종합지원센터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우수 실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했다.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서대문구형 보육과정 운영’을 내용으로 응모했으며 기획 부합성, 효율·적합성, 지속·확산 가능성 등의 심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헌 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관상을 받은 것은 센터의 전문성과 우수한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정책 지원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채은화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서대문구형 보육 과정 운영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기반으로 보육·양육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2025 서대문구 인디음악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이달 2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와 카페폭포에서 ‘인디음악 네트워크 파티 – 우리네 프롬 잔치’를 개최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서대문구 인디음악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아티스트와 기획자, 관계자,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연말 파티형 네트워크 행사로 기획했다. 단순 공연을 넘어 음악·이야기·참여 프로그램이 동시에 펼쳐지는 새로운 형식의 인디문화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는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2층 다목적실과 라운지, 카페폭포 2층에서 진행된다. 미국식 프롬 파티(Prom Party)와 우리나라의 동네잔치 콘셉트를 엮어 자유롭고 개방적인 분위기 속에서 오프닝 공연, 디제잉, 오픈 마이크, 축하공연이 연속해서 이어졌다.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랜딩기어와 단편선+이보람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시민과 아티스트가 직접 참여하는 오픈 디제잉과 오픈 마이크를 통해 현장의 자율성과 즉흥성을 살린 무대가 펼쳐졌다. 인디음악 생태계에 관한 대화와 언더그라운드 및 ‘신촌 씬’의 진짜 이야기들을 함께 들어보는 아티스트 토크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충현동에 소재한 경기초등학교가 최근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이 학교 오케스트라는 지난달 27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연주회는 천 석이 넘는 객석을 가득 메울 만큼 성황을 이뤘으며 공연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 학교는 연주회에서 모인 성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주위에 귀감이 됐다. 안병찬 경기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기회가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학습과 안전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경기초등학교의 음악실 환경 개선을 비롯해 생활체육, 독서, 먹거리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SCMC, 이사장 한운영)은 지난 10월, 11월에 걸쳐 전 임직원 대상으로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공단은 2025년 10월 조직 내 소통 활성화 및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각 부서에서 멘토와 멘티를 선정하여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프로그램은 ▲ 리버스 멘토링 강의 ▲ 공감 오락실 게임·공단 고민상담소 ▲ 컬러&향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총 14명이 참석해 진행되었다.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금년도에는 전체 만족도 4.75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다양한 부서 직원들이 함께 모여 소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는 등 긍정적인 교육후기를 받아 차년도에도 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 11월에는 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 스트레스 완화 및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리프레시 데이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경복궁과 서촌 일대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 핸드드립 체험활동 ▲ 서촌 문학 투어가 진행되었다. 핸드드립 체험은 커피의 역사 및 세계 문화 등 커피 인문학 주제에 대한 강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학생들로 구성된 ‘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 디지털탐험대 2기 대한민국’ 팀이 최근 2025 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에서 크리에이터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팀은 이지승(이대부중 1학년), 이윤원(명지초 6학년) 학생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시상식은 지난 11월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K-MET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국내 가상융합서비스 제작 저변 확대와 우수 인재 발굴·육성을 목표로 올해로 5회째 열렸다. 대회는 AI, XR 기술 등을 활용해 가상융합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발자 부문’과 국내외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크리에이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서대문구에서는 초등 4팀, 초·중등 연합 1팀, 중등 1팀 등 총 6개 팀이 참가했다. 이들은 본선 진출 후 약 3주간 콘텐츠 고도화 및 사업화 가능성 제고를 위한 1대1 멘토링을 받았다. 수상작에는 인턴십, 창업 컨설팅,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돼 참가 학생들의 미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진
성탄의 계절을 맞아 지난 12월 1일 오후6시 구청 1층 로비와 광장에 예수의 탄생을 알리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서대문구청 신우회(회장 김정현 권사)가 주최하고 서대문구교구협의회(회장 이광일목사/신일교회 담임)와 서대문구교경협의회(회장 신은성목사/향산교회 담임), 관계 목사님들과 이성헌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드렸다. 서대문구신우회장 김정현 권사의 사회로 구청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점등예배는 서울홍성교회 꿈꾸는 아이들의 특송에 이어 교구협의회장인 이광일 목사(신일교회 담임)가 요한복은 1장5절 말씀을 본문으로 ‘어둠을 밝히는 빛’이란 제목으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빛이 성탄을 통해 서대문구에 가득하기를 바라며 성탄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이성헌 구청장도 축하의 인사를 통해 “오늘 밝혀지는 이 성탄트리가 서대문구에 희망의 빛이 되기를 기대하며 또한 안식이 되고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비를 마친 신우회원들과 구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기쁘다 구주오셨네’ 찬송이 울리는 가운데 신우회 총무 김병오 집사의 사회로 로비와 광장의 트리에 환한 불이 밝혀진후 교구협의회 부회장 서경철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