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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 푸른빛·은빛·솔빛·별빛어린이집 개원

e편한세상신촌아파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의 장소로

e편한세상신촌아파트 2단지 앞 은빛어린이집 앞에서는 지난 19일 e편한세상신촌아파트 구립어린집 4개소 푸른빛⋅은빛⋅솔빛⋅별빛어린이집 연합개원식을 가졌다.
구청 보육행정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원식에서 여성가족과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서울시에서 2014년에서 2018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1,000개를 목표로 확충을 추진함에 따라 주민의 욕구와 기대감을 충족시키기고 보육의 공공성에 기여키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2016년 11월 북아현1-3조함으로부터 구립어린이집 설치 요청을 받고 12월 서울시 2016년 제8차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심의를 통과한 후 2017년 3월 구의회의 민간위탁동의안을 의결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해 총 사업비 8억8천만원으로 시설당 1억5천만원과 주민공동이용시설 개선비로 2억8천만원으로 추진됐음을 보고했다.
4개 어린이집 원장을 대표해 은빛어린이집 유미영 원장은 “개원하기까지 열과성을 다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아이들이 꾸미과 희망을 가지고 사회의 버팀목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어린이 모두가 안전하고 마음 편한 어린이집이 되며 또한 부모님에게는 신뢰를, 교사에게는 진심을 어린이들에게는 사랑을 주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석진 구청장은 “이곳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이름과 같이 빛이나고 빛을 발하는 어린이로 잘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익중심이 아닌 국가관과 어린이들의 인성교육에 기프은 관심을 가지고 빛과 같은 어린이들로 잘 성장시켜주시기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진삼 구의원은 “어린이와 학부모가 행복한 서대문을 위한 일환으로 오늘 개원되는 4개의 어린이집을 통해 행복한 어린이, 행복한 부모들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김봉석 아파트 입주자 대표는 “아파트 입주자 5천여명은 4개의 어린이집이 명실공히 서대문구의 최고의 어린이집이 되도록 적극 돕고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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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