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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창간호축하메세지]서대문구의 체육발전을 위해 더 깊은 관심을

서대문신문 임직원과 서대문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대문구 체육회장 이동준입니다.
먼저 서대문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짧지 않은 29년의 세월, 특히나 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거듭하는 현대 속에서 서대문구의 지역신문으로, 구민들의 대변지로 변함없는 모습으로 꾸준히 은평의 발전과 구민들의 삶과 함께하여 온 서대문신문의 조충길 발행인을 비롯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대문구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하여 서대문구체육회로 새로운 시작을 하던 모든 과정을 함께 하면서 서대문구의 체육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신 서대문신문과 조충길 발행인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지금까지 그래 주셨던 것 처럼 서대문구의 체육발전을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홍보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서대문구체육회는 이동준 회장을 중심으로 고문단을 비롯한 부회장단과 이사, 그리고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댄스스포츠 등 종목별 협회 및 연맹이 서대문구의 생활체육을 이끌며 체육회의 기둥 역할은 물론 서대문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가 현대사회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체육활동을 통한 구민들의 건강증진은 매우 중요한 구정 운영의 한 축이 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기에 서대문구체육회의 그 중요성은 점차 높아져 가고 있는 이때 서대문구체육회 관계자 모두는 힘을 모아 구민 건강증진 활동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한 번 서대문신문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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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