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6℃
  • 구름많음강릉 10.4℃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7.6℃
  • 맑음제주 7.5℃
  • 맑음강화 3.7℃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정치/사회

이동준 제2기 서대문구체육회장 당선

2020 서대문구체육회 정기총회에서 선출해

서대문구체육회는 지난 4일 2020 서대문구체육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기 서대문구체육회장에 이동준 1기 회장을 재선출해 제2기 서대문구체육회를 이끌게 됐다.
서대문구체육회는 정관에 따라 정기총회를 개최해야 하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정상적인 총회를 개최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야외인 불광천 해담는다리 공연장을 총회 장소로 정하고 외부인사는 일절 초청하지 않은 가운데 서대문구 체육회 대의원 20명 만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박종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제1안건으로 2019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를 통해 구보조금 사업으로 축구외 21개 종목 별 대회지원과 3~11월까지 홍제천, 안산, 무궁화동산등에서 실시한 어울림광장체조, 2019서울시민체육대축전, 너와나의 이어짐 함께 걷다 개통식, 북한산 자락길 걷기 ‘동행’등의 사업을 보고했다.
또한 시보조금 사업으로 생활체육지도자 육성지원사업, 축구외 14개 종목 대회지원사업, 자치구체육회 육성지원, 자치구체육회 운영활성화지원, 전통종목 강습 및 대호, 자치구역량강화 교육지원, 2019 서울시민체육대회, 육소년축구리그, 생활권별 맞춤형 스포츠 프로그램, 둘레길 코스 탐방, 생활체육동호인리그 사업 등을 실시했다.
특히 중앙기금 사업으로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운영,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시군구운영지원, 유아체육활동지원, 생활체육광장 운영 등의 사업 실시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재 2,3,4안으로 임원선임, 감사 선임, 종목단체 임원 번동 승인의 건을 상정해 제2기 서대문구체육회장에 단독으로 출마한 이동준 제1기 회장을 참석대의원 만장일치로 재선출해 앞으로 3년간 제2기 서대문구체육회 수장으로 서대문구의 체육발전과 구민들의 생활체육을 통한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봉사하게 됐다.
또한 박순우, 안보환씨를 감사로 선임했으며 정창숙 등 14명의 부회장, 전재식등 18명의 이사를 선임했으며 차기동 축구회장을 비롯 29개 2020년 종목단체 회장 등 임원을 변동사항을 승인했다.
한편, 서대문구생활체육회장으로부터 제1기 통합체육회장에 이어 제2기 서대문구체육회장을 맡게 된 이동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에서 회의를 진행하게 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대의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서대문구체육회장으로서 체육회 임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 낼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노력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