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 (목)

  • 흐림동두천 5.5℃
  • 흐림강릉 7.9℃
  • 흐림서울 7.4℃
  • 대전 7.3℃
  • 대구 6.9℃
  • 울산 7.4℃
  • 광주 5.0℃
  • 부산 10.1℃
  • 흐림고창 3.6℃
  • 제주 11.8℃
  • 흐림강화 5.0℃
  • 흐림보은 7.0℃
  • 흐림금산 6.2℃
  • 흐림강진군 7.9℃
  • 흐림경주시 7.2℃
  • 흐림거제 7.6℃
기상청 제공

정치/사회

온누리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

구청 1층로비와 광장에 성탄트리 점등 1월까지 불 밝혀

URL복사

성탄의 계절을 맞아 지난 11월 30일 오후6시 30분 구청 1층로비에 예수의 탄생을 알리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성탄트리에 불이 밝혀졌다.

 

서대문구청 신우회(회장 석도현장로)가 주최하고 서대문구교구협의회(회장 백운주목사/증가교회 담임)와 서대문구교경협의회(이선우목사/서현교회)의 지도로 서대문구교구협의회 관계 목사님들과 문석진 구청장과 소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드렸다.

 

서대문구신우회장 석도현장로의 사회로 구청1층 로비에서 진행된 점등예배는 교구협의회장인 백운주 목사가 눅가복음 2:8-14 말씀을 본문으로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란 제목으로 성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문석진 구청장도 축하의 인사를 통해 오늘 밝혀지는 이 성탄트리를 통해 “특히 어렵고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 우리 서대문구에 그리스도의 사랑의 빛이 온누리에 비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위로받고 평안함을 누릴 수 있는 따뜻한 성탄의 계절이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빛으로 오셔서 온누리에 사랑을 펼쳤던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구청기독 신우회곽태성 총무의 힘찬 구령과 함께 내외빈들의 손에의해 환하게 불을 밝힌 성탄트리는 1월 30일까지 서대문구의 밤을 비추며 특히 소외되고 외롭고 어려운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사랑의 빛으로 밝게 빛날 것이다.

김종현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우상호, 1호선 지상구간 지하화로 서울의 균형발전 이뤄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서울 서대문갑·4선)은 31일 서울 강남북간 불균형과 격차해소와 관련, “1호선 지상구간 지하화로 강남북으로 단절된 서울의 균형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광운대역 역사관리 건물옥상에서 현장 ‘1호선 지상구간 지하화’ 정책발표회를 열고 “제 지역구인 서대문구에도 경의선 철도가 지나서 철도가 도시를 어떻게 단절시키고, 철로 변 주민들의 삶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정책발표회에는 기동민(성북을), 김성환(노원병), 박용진(강북을), 박홍근(중랑을), 안규백(동대문갑), 우원식(노원을) 국회의원 6명을 비롯해 이승로(성북), 오승록(노원), 유덕열(동대문), 이동진(도봉)등 4명의 구청장, 그리고 시·구의원들이 함께 했다. 우 의원은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이 문제부터 제일 먼저 해결 해야겠다 결심하고 방법과 비용추계를 계속 해왔다”면서 “총 공사비용은 약 8조에서 9조 사이로 추산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상구간 지하화를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며, 왜 가능한지, 주민들에게 어떤 혜택이 돌아가는지 소상히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우 의원은 “최근 역세권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