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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기자회견

대한민국 으뜸 청장이 되어 서대문을 ESG 명품도시로

 

 

서대문의 운과 기를 자처하는 박운기 전시의원이 4년전 이맘때 당내경선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물러난 뒤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갈고 닦았다며 구청장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서대문구의 출마자 군에서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후 처음으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가진 박운기 예비후보는 4년전의 좌절을 오히려 희망을 품기로 마음먹으면서 걷고 또 걸으며 듣고 또 들었다며 4년의 공부와 다짐을 토대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듣는 으뜸 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서대문구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지내온 50년 찐 서대문사람이며 구의원 2회, 시의원 2회, 당 원내대표를 지난 1년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구정과 시정 또 국정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대문구를 ESG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는 자신만의 독특한 개념으로 정치와 행정을 오가며 20년간 오늘을 위해 준비한 서대문형 ESG라며 교윢솨 기술, 환경이라는 3가지 주요한 가치를 서대문의 상징이자 서대문 발전의 동력으로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과 구민이 하나되는 프로그램 개발과 진행에 구청이 앞장서 대학과 초중고생이 함께 어우러지고 학부모들의 근심과 걱정을 덜어낼 수 있는 길을 모색하며 서대문이 받은 가장 큰 선물인 안산과 홍제천을 잘 가꾸고 ᅟᅩᆫ전해 대대손손 선물하는 자랑스런 녹색도시 서대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평생 서대문에서 살았던 운, 구의원과 시의원을 지내며 서대문과 함께 일했던 운, 자신을 묵묵히 지켜보며 차근차근 키워주신 여러분을 가족으로 만난 운이라며 잘 준비하여 대한민국 으뜸 청장으로 서대문 가족의 자랑이 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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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