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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홍길식 서대문구청장 출마 기자회견

새로운 변화! 다시뛰는 서대문구 건설 다짐해

 

지난 20년동안 한결같이 국민의 힘 정당으로 서대문구의회 5선의 최다선 구의원인 홍길식의원이 구청장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홍길식 예비후보는 집행부를 “감시와 견제의 역할만 하는 구의원으로서 한계를 절실히 느껴 개발이 정체된 서대문구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히면서 “5선의 의정생활 20년 동안 많은 주민들로부터 사심없이 뚝심있게 해왔던 삶의 방식대로 새로운 서대문구 변화와 도약을 위해 앞장서 달라”는 한결같은 목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20년간 아침에 집을 나설 때면 늘 초선의원이라는 마음가짐을 스스로 한결같이 다져왔으며 늘 소통하며 섬김다는 마음이 계기가 되어 5선이라는 선물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민원이 있는 곳에 ‘홍길식이 있다’는 신념과 열정으로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민원을 해결하는 보람도 느꼈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골목에서 만난 한 어르신께서 “이제 황소같이 서대문을 이끌어 달라”고 하시던 말씀이 지금도 가슴깊이 새겨져 있다며 이렇게 많은 주민들의 격려와 사랑이 구청장 출마를 결심하고 굳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홍 예비후보는 모든 역량을 “새로운 변화와 다시 뛰는 서대문”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며 ▲누구나 기회를 보장하는 공정상생 도시 건설 ▲행복을 누리는 문화 복지도시 건설 ▲미래에 투자하는 희망 가득한 교육도시 건설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감성도시 건설 ▲구민주도 자치분권 도시 건설 등 5가지 비젼을 제시했다.

 

홍길식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마무리 하며 “0년 인생자체는 모든 일에 뚝심으로 혼신을 다해 성과를 만들어 온 삶이 었다며 반드시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다함께 행복한 서대문을 만들어 주민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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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